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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나무를 흔들었을 때 곤충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저렇게 수액이 보이는
나무는 곤충들이 붙어있을 때가 많다.
오른쪽은 5시 이후 해질녘이라 경찰서 옆 가로등이 불켜져 있는 모습이다.
저때는 나무말고 유일하게 곤충을 가로등옆에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흔들기나 틈새로 곤충 눈찾기는 불가능하다;;
7시가 지나면 저절로 집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시간을 잘 맞춰야한다.
한장면 지나칠 때마다 15분씩 지난다.


왼쪽은 싸우는 애들 중 제일 쉬운 상대이다;;;
싸우는 방법은 4가지나 있는데 오른쪽의 싸움이 제일 쉽다. '먹이 빨리 먹기'게임인데
속도가 빨라야 이긴다.;;; 힘이 세면 이기는 건줄 알고 열심히 레벨만 올렸는데
곤충이 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주인이 게임을 잘 해야한다.ㅡㅜ

할아버지랑 대화하면 키울 곤충 빼고 버릴 곤충들을 팔수 있는데 돈을 금방 벌 수 있다.
희귀하고 레벨이 높은 곤충을 더 비싼 값에 사주신다.;; 키우던 것은 매우 비싸게 사주시지만
들어간 돈이 더 많기 때문에 기를 곤충은 잘 결정해서 남기도록 한다.
오른쪽은 곤충 키우는 곳이다. 여기에 훈련도구와 먹이를 3개까지 남길 수 있다.
곤충은 두마리 넣어놓으면 따로따로 훈련도구로 관리를 빨리 해줘야 한다. 훈련도구가 없으면
서로 싸운다.;;;

어쨌든 요새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이고, 게임보이용 중 꽤 괜찮은 게임이라 올려본다.
예전 포켓몬스터나 낚시왕 강바다 정도의 스토리 있는 게임인 듯 보여 기분이 좋다.ㅡㅡ;;
앞으로도 계속 찾아봐야 겠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