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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이 땡겨서 홀려 들어간 크리스탈 제이드찌앙난.
롯데타워 5층 쯤에 있다.

주말 7시 반 정도인데 손님으로 가득 차 있었다.

고급스런 인테리어.
코스요리를 주로 먹는지 코스 메뉴가 많았다.

하지만 목표인 딤섬 주문

오리지널 소롱포

상해식 육즙 군만두

딴딴면을 시켰다.
소롱포는 두 찜통으로 4개씩 나뉘어 나왔다.

입이 데지 않도록 만두피를 살짝 찢어서 육즙을 따르고...
육즙이 엄청나다.

대만족
소롱포는 무조건 시켜야된다.

그리고 군만두
통통한 뒷모습

앞모습도 단정하니 예쁘고 반지르르하다.
군만두 느낌을 내는 바닥부분을 확인한 후,
이것도 육즙을 살짝 짜준다.

육즙흐르는 군만두.
역시 대만족이다.
부드러운 만두와 살짝 바삭한 군만두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딴딴면은 매운맛보다는 고소한 땅콩 맛이 강해서 매운걸 잘 못먹는 나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의 맵기이다.

내가 좋아하는 청경채가 많이 들어있다.
딴딴면을 많이 먹어보지 못해서 맛은 판단불가

벽면이 독특하다.
코스는 딤섬과 청경채볶음, 면, 디저트로 이뤄져있다.
단품으로 시키는 게 만두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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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6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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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브런치 먹으러 방문한 송리단길 브런치 까페.

브런치를 먹기 위해서는 미리 예약하는게 좋다.
2시로 좀 늦은;;;시간에 들렀는데도 살짝 기다림.

천장 인테리어가 독특했다.

꽃게 로제 파스타는 여기 대표 메뉴로 보여서 주문했다.

식전빵이 갓구운 빵으로 따끈하게 나오고...

꽃게 로제 파스타

꽃게가 실하다.
M으로 시키면 1인분 느낌
처음엔 좀 양이 적었나 싶었다.

게살을 좋아해서 나쁘지 않았다.
그럭저럭 먹을만한 맛.

치킨 아보카도 파니니
속이 많다보니 먹는게 불편하다ㅠㅠ
그린샐러드와 같이 나옴.

닭고기랑 아보카도가 꽤 어울려서 이것도 나쁘지 않은 맛이다.

파스타를 L로 시켰으면 여자 셋이서 먹기에 나쁘지 않았을것 같았는데...
먹물 리조또를 하나 더 시켰더니 많이 남았다.
원래는 해산물 오일 리조또를 시켰으나 품절ㅠ

오징어가 쫄깃하니 괜찮은 맛.

전체적으로 메뉴는 그럭저럭 먹을만한 맛이어서 실패하지 않을 듯하다.
인상에 남는 건 식전 빵이 맛있었다.
꽃게 로제 파스타는 게를 좋아하면 추천할만한 메뉴이다.
인테리어가 독특한게 분위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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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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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송리단길 까페를 찾다가 발견한 루프탑 바 까페 서울리즘 (Seoulism).

1층에서 커피를 사서 6층 루프탑으로 올라가야 한다.
아메리카노는 5천원
오후 5시 50분까지는 까페지만 그 이후에는 바 메뉴를 시켜야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자리가 있는지 1층에서 확인하고 올라와야한다.

커피는 그럭저럭

저녁 때 왔으면 예쁜 야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은 곳.
이미 알고 찾아온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띈다.
롯데타워의 높이가 실감이 난다.

괜히 까페 메뉴로 주문했나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나중에는 야경보러 올 예정이다.
하우스 와인 한 잔 하러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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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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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우면동 직장인 핫플레이스 슬로우 먼데이 후기



우면동에는 직장인들이 빠르게 먹을만한 맛집이 적은 편.

물론 가까운 거리에 양재나 강남이 있긴 하지만 점심이나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고 복귀하기가 쉽지 않은 거리이다.

얼마전에 오랜만에 만난 후배가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라고 알려준 이 곳, 수제버거 맛집인 슬로우 먼데이를 포스팅해본다.



가격은 우면프리미엄으로 살짝 있는 편. 원래 수제버거들이 다 이정도 하긴 한다.



일하다가 저녁 때 맥주 한잔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영업시간 마감이 9시 반인지 몰랐네

영업시간 11:30 ~ 9:30 (일요일은 8시 마감이라지만 전화해보고 와야할 듯?)



메뉴판인데 그동안 90도 회전된걸 잘못 올렸었다ㅠㅋㅋ

저녁 때 맥주랑 가볍게 먹기에는 프렌치 후라이가 가격이 괜찮고 양도 적당한 느낌.

맥주 안주로 시켰었던 감자튀김. 생감자 느낌이라 맛있었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옆에 피규어들이 눈에 띈다.



점심 때 빠르게 왔더니 한산하다.

요리에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 여러명이 오면 좀 기다려야하는 듯.


클래식 베이컨 버거.
내가 시킨 버거. 정말 클래식한 수제 버거.
도전정신이 없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만족


하와이안 스파이시 버거
맛있지만 꽤 매운 편

그래서 이 메뉴를 시키니까 사장님이 경고해주셨다.

실제로 매운거 잘먹는 사람이 시켰는데 땀 뻘뻘 흘리면서 해치웠다.

그래도 맛있게 맵다는 평을 남기며 만족!

저 흥건한 소스가 맛있게 매운 비밀이다.



클래식 아보카도 버거

아보카도는 느끼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고기랑 같이 먹으니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이것도 먹은 사람이 만족했다.


애기버거라고 계란후라이 올라가 있는 버거도 추천받았는데 다음에는 그것도 먹어볼 예정

수제버거 먹기에 괜찮은 집!

Posted by 즐거운 사과★

Food Empire 인천공항점 후기 - Banjoo



인천 공항 내부에 보안검색대까지 통과하고 나서 찾아간 음식점.

한국인 외국인 구별없이 줄서있는 걸 보고 맛있을거라는 예감에 줄을 섰다.


한식 중식 양식을 모두 제공하는 형태라서 줄은 다같이 서지만 요리는 주문하면 각자 조리되서 나온다.
반주는 한식당이다.

이렇게 세 식당이 모여있다. Banjoo, Mozza, Xingkai.


1시정도였는데 15분쯤 기다렸을까...
앞에 10팀이 금방 빠져나갔다.


일행이 시킨 짬뽕밥 11,000원
국물이 살짝 매웠다. 당면이 조금 들어가있고 건더기가 나쁘지 않았음
매운거 잘먹는 일행이 이거 약간 맵다고 표현


나는 스테이크부자밥 15,000원
베스트라 믿고 시켰는데 아까 메뉴판의 모습과는 조금 달랐다;;;



스테이크 어디...?
돌솥밥에 고기를 찾아 뒤적뒤적
한 4조각 있나 메뉴판에는 거의 가득 덮고 있더만!!!


옆에 저렇게 양념장을 주는데 간장 베이스에 달달한 참기름 느낌



다 비빈 후 완성샷
김치가 맛이 없어, 고기 별로 없어 투덜투덜
뭐 맛은있네
하면서 한그릇 다 비웠다...
나 원래 이렇게 다먹는 사람 아닌데 배고팠나..ㅋㅋㅋ
맛은 괜찮았던 걸로!!

다만 얇은 고기가 4점 정도 나오니 기대하지 말기를!
음식 종류 상관없이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
2차로 갈 곳을 이리저리 찾다가 찾은 집
나베 전문점은 처음이지만 워낙 샤브샤브나 탕 요리를 좋아해서 고고!!

깔끔한 일식집 느낌이다.
분위기 괜찮은 곳인 듯


사케...♡
나베 종류가 4가지
밀푀유나베 중 자를 골랐다.

일행이 토마토절임 노래를 부르길래 시켜줬다ㅋㅋㅋ
새우튀김 추가.
인원은 5명이지만 이미 밥 먹고 1차 뭉티기 후 2차임ㅋㅋㅋㅋ

오... 빽빽이 차있는 밀푀유 형태를 보니 찬 바람에 허해진 마음이 따스해져온다.

밥그릇 같은 종지에 담겨져 나온 토마토절임
이게 7천원짜리
이놈의 강남인심
하지만 콜라에 절였나 싶었던 첫 맛과는 달리 레몬에 절여진 토마토의 참맛에 눈을 뜨고...

새우가 곧게 뻗어있다.
원래 2차는 꽃새우회였는데ㅜㅠ
6마리에 18000원

가장 만족스러웠던 나베
뜨끈한 국물과 고기 야채가 어우러진 속이 깊은 맛을 낸다.

앞 접시에 담아서 한 컷
2차 메뉴로 만족스러웠다.
샤브샤브 좋아하면 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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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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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찬바람이 슬슬 불어오는 환절기

날씨에 어울리는 샤브샤브가 땡겨서 찾아간 그곳

천호 샤브 플러스



너무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바뀌어있다! (아닌가

메뉴는 일반 샤브로 선택



단품 메뉴도 있군



1인 1냄비 형태라니!

예전에는 안그랬던 것 같은데 좋다!



전에도 느꼈던 채소의 신선함



월남쌈도 가능



다양한 반찬들

하지만 편식쟁이는 관심이 없다 (...


고기랑 채소



육수가 끓기 시작하고 채소를 넣기 시작

채소 두번이나 리필해먹음 후후



월남쌈도 신나서 싸서 먹고



칼국수도 익혀먹고 



죽도 만들어 먹고



후식도 와플도 만들어먹을 수 있고 

냉모밀에 화채, 아이스크림, 빵, 커피 다양하게 있어서 배터지게 먹었다.



다만 후식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화채랑 아이스크림 깨작거리다 기권

육수랑 채소 좋아하는 나한테는 고기도 적당하고 

후식도 다양하고 채소도 신선해서 만족스러웠던 샤브 뷔페

자리도 엄청 많은데 5시 좀 안되서 가서 그런지 한산했다.

해산물 샤브가 없는게 약간 아쉬움이라면 아쉬움?

하지만 난 고기파라서 다음에 샤브 뷔페 찾을 때 또 갈 의향 있음ㅋㅋ


천호역 5번출구에 바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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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동 455 성보빌딩 지하1층 | 샤브플러스 천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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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청구역 근처에서 맛집을 좀 검색해보다가 고른 집

급 고른 거라서 예약도 안하고 갔는데 원래 예약이 안된다고 한다.

가보니 토요일 7시 반인데 이미 앞에 10팀이 줄 서 있음



문 앞에 붙어 있는 종이에 이름과 번호를 적고 대기

2층도 있어서 30분 만에 들어감

사실 8시쯤 되면 원래 로테이션 될 시간이니..ㅋㅋ

8시 10분쯤 들어간 듯



돼지고기가 얼마나 맛있길래 줄을 이렇게 서서먹나!!!

들어갔는데 우선 깔끔하고 고급스러움



메뉴도 고기는 2가지에 식사로 김치찌개 하나

맥주는 카스, 클라우드, 피츠 있다고 했나...



우선 눈꽃목살 2인분을 주문



고기 마블링이 예쁘게 되어있다.

여기도 구워주시면서 고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다.

충청도에서 키우는 맛있는 품종의 돼지고기라고

깨끗하니 바싹 익혀먹을 필요없다고

육즙을 한 번 느껴보시라고!!



은박지는 새송이버섯

새송이 버섯도 육즙을 간직하기 위해 대기



앞 접시로 소금 조금이랑 파절임을 주는데

소금도 나름 이름있는 소금이다.

그래서인지 고기랑 잘어울림 (귀얇



둥글게 둥글게

눈꽃목살 스테이크마냥 육즙이 가득함

꽤 두껍게 썰어주시는데 크기 괜찮냐고 물어봐주셨다.

두꺼워서 그런지 육즙도 가득



버섯 호일도 까주시는데 조금 시간 지나면 호일에 구멍 뚫림;;

빠르게 해치워야 한다.





양이 많은 편이 아닌데 1인분 더 시켰다.

이번에는 본삼겹

역시나 때깔이 좋음



저 불판이 3등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판을 갈아주는 대신 가운데 판을 옆 판이랑 바꿔주셨다.



비계로 닦아내려고 보니 캠프파이어



본삼겹은 목살에 비해 쫄깃한 느낌

나는 눈꽃목살이 더 좋았다.



이것도 맛있게 먹음



고기는 언제나 옳지

금돼지식당 대만족

김치찌개도 먹고 싶었는데 2차가 있어서 ^^;;


금돼지 식당

약수역 2번 출구와 청구역 1번 출구 사이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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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신당동 370-69 | 금돼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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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외관이 깔끔

항상 지나다니면서 결혼식장이란 생각을 못했는데 웨딩홀이었다.



장점은 한 번에 한 커플만 식을 진행한다는 점

돈 낼 때 우왕좌왕할 일이 없다



하객석은 원형 테이블로 되어 있음

전체적으로 식장이 깔끔하고 예쁘다.



테이블에 올려져 있던 꽃



테이블 위의 초



신부 입장할 때 약간 위쪽 커텐 걷히면서 짠 나타나는게 인상깊었다.

보통 입장 전에 먼저 나와서 대기하고 있는 거 봤는데

이렇게 짜잔 등장하는 것도 괜찮아 보임

잘 살아라 신부 너무 이쁨


$$$$$$ 그리고 밥 후기 $$$$$$



역시 하객은 밥이 최고

매우 만족

메인 메뉴는 갈비탕인데 그 외에 것들이 맛있음

그릭 갈비탕 제외 무한 리필이라고 들음



우왕 칠리 왕새우인데 심지어 껍질이 까져있음



육회도 맛있었다.

2인 1접시



4인 1냄비의 갈비찜 맛있었다.

갈비탕 갈비는 질긴데 이건 질기지도 않고 굳굳



갈비탕 국물도 맛있고 전복이 들어있다!

갈비탕 갈비 빼고 다 만족스러운 맛

대만족 대만족


양재역 KW컨벤션 웨딩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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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서초동 1362-27 웨딩의전당 강남문화센타 | KW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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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강남역 1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데 입구가 골목에 있어서 조금은 헤맸다.
주방장 특선코스 35,000원짜리 주문!

6명이서 시켜서 3명분씩 한접시에 나왔다.
제일 처음에 나온 낙지요리
전체요리라 시원하고 새콤하니 맛있었다.

모둠회가 종류별로 한점씩 먹을 수 있게 준비되고!
회가 다른 이자카야처럼 뻣뻣하거나 하지 않고 횟집느낌의 신선함이 느껴짐!
맛있었다.

가지요리
위에 아마 생선살이 아닐까
처음에 뭔지 모르고 먹으니 생선같기도한데 맛이 특이해서 감탄했다.

카스테라
그냥 입에 넣으면 녹는다.
너무 맛있는데 기주떡같다는 평도 들음ㅋㅋ
사르르 녹는게 1인 한조각 나온다.


생선꼬치
장어처럼 기름지면서 등푸른 생선이라
대체 이게 무슨 생선인지 한참 내기함ㅋㅋ
청어라고 한다. 이렇게 기름진 생선이었다는걸 처음 알았다.

라면땅과 닭볶음
라면땅 같은 면과자 위에  매콤한 닭볶음을 올린 요리였다.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지만 나머지가 워낙 인상깊어서 얼마 안먹었다.

오징어먹물튀김

오뎅누룽지탕
국물요리인데 마지막에 나와서 후다닥
양이 많지 않다.

이때쯤부터 배부르기 시작
새우깡이 나왔는데 바삭하니 맛있었다.

뭐라더라
스시집가면 가끔 나오는 쫄깃한 푸딩같은 맛
팥물에 같이 나와서 먹으니 달달하니 맛있었다. 이거는 개인 접시로 나옴.


전체적으로 맛있으나 양이 많지는 않다.
나는 배부르게 먹었는데 남자들은 모르겠다.
위에 나온 메뉴 중에 새우깡만 조금 남기고 다 싹싹 긁어먹었다.
전체적으로 맛이 꽤 좋아서 만족스럽다.
메뉴가 일정하지는 않은 듯 다른 블로그에서는 다른게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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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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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