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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게임 보다가 Cube Escape 시리즈가 새로 나온걸 발견!
신나서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중간에 길을 잃는 바람에 꼴찌ㅠ

시작!

한글화가 되어 있어서 신기...
우선 열려있는 서랍장이나 이거저거 다 눌러보면서 기본 아이템들을 모은다.

저 옷걸이에 있는 외투도 집고
작은 열쇠, 시가 담배, 사진 조각 등등

엄청 유용하게 쓰이는 가위

바로 옆에 나무에 사용해서 나뭇가지 득템

서랍장 위를 눌렀더니 모양 맞추기 미니 게임이 있다.
간단하게 맞춰주자!

맞췄더니 뚜껑이 열리고 그림조각 득템

열쇠는 옆상자에서 바로 획득
이 열쇠는 탁상시계 있는 맨 아래 서랍을 열 수 있다.

목재 큐브는 가운데에 있는 3개 모양 중 가운데에 넣어준다.

슬쩍 거울을 보고 외투를 입는다.
간간이 출연하는 저 여자...
여자가 등장하면 스위치 켜라는 말을 하는데
이때 사진 조각 두장을 구해서 사진 완성. (갑자기 앞에 떨어진 사진이랑 스위치 켜진 전등)

옆 책장 위에는 사진 액자가 있는데 구해온 사진 조각을 맞춰준다.

전단지도 한번 확인하고

빨간 문고리 옆에 스위치를 켜주면
뒤에 벽등 하나가 켜진다.

아래처럼 켜지면 사진 조각 하나 더 득템

이리저리 사진조각 다 구하고 나면 뒷면을 볼 수 있는데 타자기로 the woman을 치라는 뜻

the woman이 나오면 다음 문제가 나옴

저 옆에 생긴 종이를 클릭하면 색칠하기가 시작된다.
이때 서랍을 뒤지면서 찾은 연필이 필요하다.
아마 가위 있던 서랍이었던 듯

세심하게 남자를 칠해준다.
삐져나가면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음

문도 세심하게 다 칠해준다.

여자도 다 칠해준다.

연필로 색칠하는 그림 마지막
갈색으로 남자를 안삐져나가게 칠해주고
쭉쭉 지나서 기분나쁘지만 목도 칠해주고나면

열쇠가 나온다.
열쇠도 색칠해줘야 나온다. 줍줍

이 열쇠로는 커다란 책장을 열 수 있는데 티비 옆에 있다.
티비 옆 콘센트가 꼽히는 이 기계는 바로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주는 기계...이름 모르겠다

그 옆에는 여자 살인사건 증거를 기록하는 수첩이 있다.

evidence 책 뒤져서 증거 기사 한장, 카세트 테이프1, 사진 1을 구하고
밑에 손잡이를 겟

사진은 스크린에 띄운다.

너무흐리니 손잡이를 이용해 스크린을 내려 고정한다.

그 사이에 껴 있는 증거 사진 득템

스크린을 좀더 내리고 올려가면서 흰 동그라미를 맞추면 5, 4 가 나타난다.

힌트는 바로 그림에 없는 시계

시간을 4시 25분에 맞춰주면 시계 밑부분이 열리면서 성냥이 나온다.

아까 구한 카세트테입을 넣고 틀어주면 앞에 상담하는 듯 하면서 거꾸로 힌트를 준다.

이때 옆에 거꾸로 실행을 누르면 티비로 채널 669번을 틀라는 뜻!
TV는 지금 콘센트가 잘려있으니 우선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

방금 구한 성냥과 시가 담배로 남자가 담배를 피우게 하면 담배 연기로 문양을 뱉는다.
이것을 순서대로 외워서 아래에 넣는다.

문이 열리고 테이프 득템
이제 콘센트를 고치러 가보자!

기껏 입력했더니 채널 12로 가란다.

...채널 67로 가란다.

아까 the woman 치고 나서 새로 나왔던 문제의 답을 알려준다.
the lake

가위로 잘라본다.
약간 옮겨서 맞춰보면 call 14335

전화해본다

열쇠 구멍 너머를 보라고 한다.
아까 빨강 문고리 열쇠구멍을 클릭한다.

짠!

여기서 대체 뭘하라는 건지 이해를 못해서 시간을 끌었다. 너무 쉬운건데ㅠㅠ
바로 x, o 표시가 분침과 시침에 되어있던 시계!

바로 맞춰준다. 11시 45분

삼각형 열쇠가 나오는데 이거는 아래 서랍장들을 열 수 있다.

한쪽에는 알파벳으로 정리된 사진들

나머지 서랍장에는 슬라이드2와 손수건이 들어있다.

슬라이드2로 바꿔서 켜준다.
이때는 스크린을 올려야 정확한 힌트가 보인다.
TV588번을 틀면 각 동그라미 부분이 순서대로 나타난다.

쭉쭉

기억하기 힘들다.

여기서 구한 지구본 열쇠를 지구본에 대면 길찾기를 할 수 있다.
돋보기 안에는 다음 행선지가 나오는데
돋보기 렌즈를 클릭하면 다음 길이 나온다.
차근차근 따라가면 End

정상적으로 찾아가면 빛이 나면서 지구본을 열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유리잔과 신문기사 겟
그리고 성냥을 불표시가 있는 병에 넣어준다.

불타오를때 두드리면 병이 깨지고 낚시바늘 겟

그 옆 병에는 아까 구한 나뭇가지를 넣어주고 애벌레가 먹도록  클릭클릭
애벌레는 나비가 되어 날아간다.

옆 병은 물 표시가 되어 있다.
방금 구한 유리잔에 채울 물은!?

이곳에 있다.

유리잔으로 클릭하면 채워진다.
도로 가서 물을 채워준다.

방금 날아간 나비를 찾아보면 저쪽에 수상한 구멍과 함께 날아다니고 있다.

가위로 클릭해보면 끈을 구할 수 있다.

방금 구한 낚십바늘과 연결한 끈으로 초록 유리알눈을 구한다.

사슴 눈에 박으면 좋아한다(?)

이 알파벳 순으로 나열된 사진첩들을 몇개 돌려보다보면 알 수 있는 사실!

바로 책꽂이 그림이 있는 사진이 있고 저자명과 일치하다는 것

이 사람처럼 말이다.

두 개정도 찾으면 대충 책 크기랑 비교해서 맞출 수 있다.

책을 순서대로 맞추자 마지막 책이 열렸다!

책 내용은 유리눈에 대한 것과 큐브 1개, 유리눈 1개를 얻는다.

이렇게 얻은 유리눈들이 모두 사슴에 박히면 사슴 코에서 날벌레들이 나타난다!

이 날벌레들은 집에 위치한 사물 모양으로 바뀌는데
사슴뿔 -> 시계 -> 타자기 -> TV -> 문 -> 거울 순으로 바뀐다. 빠진게 있을 수 있다;

마지막에 거울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형사의 모습을 본다.

날벌레들을 클릭하면 사라지면서 위기감을 조성
갑자기 기억을 재배열하라고 한다.

여기서 목표는 코 쪽으로 타고서 입으로 내려가서 탈출하는 것이다.

엘레베이터도 탈 수 있고 액자 옆으로 가면 큐브를 재배치해서 다음 순서를 바꿀 수 있다.

물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도 중간 잠수함을 타야해서)
먼저 컵을 쓰러뜨리고 물을 잠수함 있는 곳으로 넘겨줘야한다.

호스를 순서대로 맞추면 위 그림처럼
잠수함을 타고 옆으로 옮길 수 있다.

빨간 커튼 뒤에 뇌그림이 숨겨져있고 이제 밖으로 나가서 코옆으로 이동시킨다.

탈출 끝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핏자국을 발견
손수건으로 닦아준다.
마루바닥이 들리면서 전단지 겟

똑같이 생긴 전단지 위에 올려놓으면 burn을 타자기에 치라고 힌트를 준다.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는데 시키는대로 타는 물건만 담배로 지져준다.

폭탄, 양초, 담배, 성냥
그리고 종이 절취선에 맞게 가위로 잘라준다.

위로 올려주면 완성 life를 타자기로 쳐준다.

다음 문제 살아있는 것들을 태워라.

물고기, 벌레, 새우 근데 실수로 눌렀나;;
여튼 red


마지막 문제
빨간 것을 태워라


장미, 석류, 입술, 딸기, 심장
TV910 티비를 켜야 한다.


910번을 켜면 저 가림막 뒤로 가라고 한다.

그림자가 보인다...

열면 여자가 두둥!

여자 눈동자 방향에 맞춰 눌러준다.;;
진짜 이상한 게임ㅋㅋ

마지막에 눈이 1개가 되고 치맛자락을 놔두고 사라진다.
이 치마패치는 증거물에 끼워넣는다.

이 치마패치에 따라 증거물 번호와 증거물에 있는 기호에 맞춰 아래에 집어넣는다.

카세트테입 2번째꺼 겟
음악이 흘러 나오고... 앵무새가 도망을 간다.

앵무새 자리에 있던 큐브를 겟

큐브를 모두 끼워넣으면 아래 서랍장이 열린다.

특이한 액체병이 나타난다. 포션 같은....
거울로 가져가 먹인다.

먹고서는 열쇠를 뱉는다.

이 열쇠로 빨간문고리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앵무새와 발자국을 따라가다보면

까마귀인간이 지도를 준다.
위치가 표시되는 신기한 지도다.

아무 생각없이 화살표만 따라가면 저 까만 인간이 못가게 막아버린다.
석상을 구해야한다.

이 여자 석상 있는 곳을 캡쳐 못했는데 거의 가운데 정도 였다.

두번째 석상

세번째 석상

각 석상을 끼워넣으면 문이 열려서 진정한 탈출을 한다.

탈출 성공
두번째 챕터부터는 유료
흥미진진하게 잘 만드는 회사라 2번째도 기대된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


지난 팬콘 때 내 자리는 없다는 걸 알려줬던 워너원 콘서트 ㅠ

마지막으로 월드 투어 <ONE:THE WORLD>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인듯

서울 편은 고척돔에서 3일간 진행한다.

생각해보면 3일간이면 15만 석 정도 되니까 그 중 하나는 내 자리이길..ㅠㅠ


지난번에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했어서 팬클럽 선예매 때 추가로 진행할 게 없었는데

이번에는 yes24에서 진행하다 보니 팬클럽 인증이 필요하다.

4/17일 14시까지 미리 인증해두고..


팬클럽 선예매 : 2018. 4. 17. 20:00 ~ 23:59

일반 예매 : 2018. 4. 19. 20:00 ~


보나마나 초기 접속할 때 서버 터지고ㅠㅠ

내 표는 사라져 있겠지만ㅠㅠ

하필 약속있는 날!!!ㅠㅠ

잠깐 자리 비우고 PC방에 들러야 하는 것인가!

요새 예능에서 얼굴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뿌듯하다.

올해가 지나면 이렇게 뭉쳐있는 모습을 못 보는게 아쉽긴 하지만..

제발 올해안에 실물 영접하기를!!!

Posted by 즐거운 사과★

드디어 받은 보이차들과 자사호!!

풀어본 순서대로 설명과 함께!!ㅋㅋ

리뷰해보겠다.


1. 2008년도 생차 

西双版纳建州纪念沱茶 55周年纪念沱

무슨 55주년을 기념한다고 하는 걸 보니 나름 유명..할 것 같지만 나는 잘 모름

西双版纳建州55周年纪念饼,于2008造就,采用书呆子传统手工工艺压制而成,用料精选,经勐海十年仓储陈化,水路细腻饱满,生津明显,香气高扬,回甘悠长,无论是收藏还是品饮,都是不可多得的良品啊

라고 홍보하니 좋은 보이차(?)라고 생각하고 마실 예정



다행히 하얀 가루도 안보이고 딴딴하게 잘 굳어있다.

한국에서는 10년씩 된 생차는 더 비싼 편인 것 같아서 속는 셈치고 사본 보이차라 이제 맛이 궁금하다.

뜯어서 제일 먼저 먹어볼 보이차!

의견도 다 좋은 의견 뿐이라 믿음직스럽다.


2. 2009년도 생차

운남 Shimonoseki Tuocha

라는 회사에서 제조...

나는 이 송학이라고 해야하나 마크보고 하관차창인 줄 알고 샀는데

그 계열사인가...(?) 모르겠다. 



포장지가 유난히 낡았다.

보관상태가 걱정이 되지만 겉만 조금 물든 상태니까..ㅠㅠ



힘들게 살짝 찢어내서 꺼냈다.

열어보기가 쉽지가 않다.


다행히 나온 보이차 상태는 정상!(으로 보인다)

운남의 큰 잎 햇볕에 말린 녹차를 원료로하여 자연스럽게 뻗어 발효시킨 것

이라고 번역된다.

가격이 제일 싼 거라 좀 걱정했는데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보인다..ㅋㅋ

리뷰를 보니 나쁜과 좋은 의견이 반반

나쁜 의견은 나와 같이 차 통에 묻은 얼룩 때문이었다.

좋은 의견은 먹어보고 쓴 의견이라 먹어본 이들을 존중..

어차피 팔팔 끓는 물로 세차하니까...

먹고 안죽어보겠다!ㅋㅋ


3. 贡2017年无量山普洱茶压紧茶生茶357克/饼

뭐.. 2017년 산으로 매우 파릇한 보이차다.

보이차를 보면 어떤 산에서 잎을 땄는지도 중요한 것 같아서

이번엔 산 이름부터 보고

저 S마크랑 판매자 믿고 샀다.ㅋㅋ


생차라 아직 파릇하다.

몇 년은 묵혀서 먹어야하는 차!


4. 书呆子普洱茶2017年布朗大树357g生茶七子饼茶

내가 주문한 사이트 주력 회사의 상품인데 1+1인지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샀다 ㅋㅋ

그만큼 가격도 쌌다. 만원쯤?


파릇파릇

사실 2017년 차는 생산된지 얼마 안되서 걱정이 덜 되는 보이차들이다.

우리집에서 썩지 않고 잘 보관되어야 할텐데 ㅠㅋㅋㅋ


5. 普洱茶叶2012下关沱茶甲沱100g黄金色盒装 云南普洱生茶沱

12년산 보이차로 가장 가격이 쌌다.

하관차창 이름 믿고 샀다.ㅋㅋ

그래도 포장지 상태가 양호하다.

위의 얼룩 상품이 확실히 수상한 제품이 맞는 듯하다ㅋㅋ

상태는 양호해 보인다.

의견 보니 몇천건이 있는데 장기구매자가 꽤 많은 듯 보였다.

이제 걱정되는 애들은 끝ㅋㅋ


6. 大益普洱茶生茶经典7542勐海普洱茶150g饼茶1301批口粮茶2饼装

이렇게 대량구매가 시작된 계기

바로 이 대익차품을 구입하려다보니

중국에서도 대익차는 구매처가 정해져있어서 믿을만하다는 정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가격도 비싼 편이라고 하는데 한국보다는 싼 편이다보니

직구 도전 의욕을 불러일으킴


그래도 보관상태는 혹시 몰라서 13년도 7542를 구매했다.

가장 정석적인 맛이라는데 궁금하다.

상태 양호

이상하게 타오바오에서는 미니 케이크가 많다라고 생각했는데

분해해보니까 이해가 된다.

생각보다 힘들다ㅠㅋㅋ


7. 大益普洱茶正品经典7542生茶+经典7572熟茶 300克/套小饼茶叶

대익차 중에 가장 유명한 생차 버전 + 숙차 버전

17년도 보이차로 다른 것들 다 실패하면 17년도 것만 묵혀먹으려고 샀다.

이건 뜯어보지도 않았다 ㅎ

잘 있었겠지 뭐


8! 대망의 자사호!

古悦堂 宜兴紫砂壶纯全手工西施壶名家紫砂茶具原矿西施茶壶

엄청 고르다고르다 결정한 제품이다.


우선 만든사람이 확실한게 좋아보여서 (브랜드ㅋㅋ)

그리고 모양새는 서시의 유방 형태를 닮았다고 표현하는 서시호를 선택했다.

부드러운 곡선이 귀엽고 예쁜 모양이다.


왠지 고급져보이는 케이스

그리고 안에 잔 두개와 포장된 자사호가 들어있다.

생각보다 자그맣다.

210ml랬는데 두둥..

그리고 예쁘다.

흑니라는 까만색 니료로 만들어진 자사호에 알록달록 무늬가 들어가 있다.

사실 심플한 걸 사야될 것 같긴 했는데 고민하다가 나중에 더 비싼걸로 사야지ㅋㅋ하고 이걸로 겟

내 손이 큰 편이 아닌데도 한 손 안에 들어온다.

같이온 잔들과 한 컷

08년 생차를 해괴해서 급속 양호를 하기로 한다.

자사호를 길들이는 걸 양호라고 한다는데 원래는 찻물을 여러 번 부어서 하는 듯하다.

하지만 급한 마음에 급속 양호법을 따라해봤다.

자사호를 넣고 보이차를 넣고 팔팔 30분 끓인 후 식히기ㅋㅋ


08년 생차를 해괴했다.

이렇게 힘이 들어가는 건지 몰랐다.ㅋㅋ

워낙 딱딱해서ㅠㅠ


푹 잠긴 자사호와 잔들

나중에 씻을 때 보니 향이 좋아서 

보이차를 너무 많이 넣은게 아닌가 후회가 잠시 들었다ㅋㅋ

해괴하다가 부스러기된 걸 아낌없이 집어넣었더니ㅠㅠ


물도 잘 나오고 만족스럽다.

내일 첫 보이차 시음을 해볼 예정이다.


보이차들도 다 멀쩡하고 자사호도 이 정도면 초보자인 나에게는 과분하다ㅋㅋ

신경쓸 게 좀 있어서 중국 직구 완전 강추까지는 아니지만 (배대지+가품의 위험)

가끔 이벤트 있을 때는 구매해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

드디어 택배가 오늘 도착!

왜 이리 오래 걸렸냐하면 얘기가 길다...(내 실수

한 달전, 오매불망 배대지에 상품이 다 도착하고 결제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결제요청 상태로 안변하는 것이다!!!

분명히 다 입고됐다고 친절하게 사진도 전달받았는데!!!

그래서 글을 남겼더니 "접수대기"상태이니 "접수완료"로 바꾸라는 친절한 답변을 받았다.

그래서 보니까 진짜로 접수 대기.. 대체 왜 접수대기 상태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접수 완료 상태랑 다른 상태가 하나 더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ㅋㅋㅋ

그래서 부랴부랴 바꾸고 나서는 설날에 끼어서...ㅠㅠ

이제서야 배송을 받게 되었다.



두구두구 안그래도 걱정이었는데 배대지 보관상태가 어땠을지ㅠㅠ

허름한 상자 하나가 도착했다.



안에는 포장된 상품들이 가득

정밀검수와 안전포장을 함께 신청해서 포장은 걱정 안함


배달받은 보이차 리뷰는 다른 글에서 하기로 하고...

몇몇 보이차는 배대지에서 한건지 비닐안에 들어있기도 했고

건조식품이라 다행히 멀쩡한 상태로 도착!



혹시나 습도가 높거나 그러면 썩어서 냄새날까봐 냄새도 다 맡아봤지만 모두 멀쩡했다!ㅋㅋ



깨지는 물품이었던 자사호도 포장지에 쌓여서 안전하게 도착!

부속물인 인증서랑 사은품 천도 모두 들어있었다.


이렇게 4kg에 배송비는 총 21,200원

가입쿠폰으로 2,000원 할인받았다.

식품이라 간이통관은 필수고 안전포장과 정밀검수는 옵션이었으니 선택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중간에 관세청 쪽인가 어딘가에서 보관료 8,000원 입금하라는 문자를 받아서 빠르게 입금;;;

분명히 150$ 안되는 금액인데ㅠㅠㅠ 하지만 난 귀찮으니 바로 입금!


결과적으로 3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지불했다.

사실 자사호를 싸게 샀고 보이차도 싸게 사서

3만원 덧붙인 가격도 나쁘지 않아서 만족!

실제로 무게 비용보다는 추가비용이 많은 것 같으니 

보이차 같은 경우에는 한번 살 때 많이 사야할듯..


내가 한 세 번 정도 징징대는 글을;;ㅋㅋㅋ

급한 마음에 남겼는데 쉬는 날에도 꽤 빨리 친절하게 답변이 달렸다.

이렇게 질문이 많은 사람은 처음일 수도 있다;;ㅋㅋㅋ

실사 사진 보내주는 것도 마음에 들고

여튼 그 접수대기 상태만 없어지면ㅋㅋㅋ시스템이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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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즐거운 사과★

중국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구매하기 - 두번째



이제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상품 주문 시에 배송 주소로 적어냈던 배대지 사이트에서 배송대행을 신청해본다.

상품 판매자와 직접 대화를 통해 직배송 가능 여부를 찾는다고 하는데 내가 찾아본 보이차들은(...)

직배송 느낌이 전혀 없었다. 

타오바오 앱으로 찾아서 그런지 보이차라 그런지..ㅠ

배송 주소가 아예 중국 지역부터 찾도록 클릭밖에 안되서 바로 포기하고 배송대행지를 검색했다.

후기가 나와있기도 했고, 첫구매 시 2천원 할인쿠폰도 주고...

별 고민없이 바로 꿀직구닷컴으로 결정! http://coolziku.com/


배대지 사이트에서 배송대행 신청 - 꿀직구닷컴



전에는 미국이랑 유럽에서 배송대행 신청해본 경험이 있고 중국도 인터페이스가 거의 유사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신청서를 작성했다.

이걸 보니 배대지는 어디든 다 비슷해서 가격정책이랑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드는 곳이면 될 것 같다.


구매대행 신청 페이지로 들어와서 저장해둔 개인정보를 불러온다.

통관번호 미리 받아놓고 개인정보 저장해두는 것은 직구의 필수!


그리고 구매한 물품들을 하나하나 입력해야하는데

공교롭게도 보이차는 음식물이라 일반통과 물품이다!

일반통과물품은 처음인데ㅠ 추가 금액이 드는 걸로 알고 있다.

보통 직구하는 물품들, 의류나 신발 같은 공산품들은 목록 통관으로 가볍게 통과하는 걸로 아는데

먹을것은 안되나보다.

가공식품은 가능해보이지만 이건 왠지...ㅠ


가장 유용한 기능 - 주문자동등록



타오바오 사이트는 워낙 거대해서 주문자동등록 기능이 가능한 사이트로 추가되어 있었다.

이게 정말 편한 기능인데 사이트에서 주문내역을 주욱 긁어다가 복붙하면 그대로 물품 정보가 입력된다.

물론 물건품목은 각각 처리하고 단가가 가끔 빠지기는 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아마 배대지마다 지원해주는게 다르겠지만 이곳은 타오바오 사이트만 지원하는 것 같다.



방금 따끈따끈하게 주문한거라 트래킹 번호는 나중에 입력을 선택해준다.

우선 상품이 중국에서 배송 시작이 되어야 트래킹 번호가 나오기 때문에 

부지런한 판매자라면 내일이나 내일모레 정도에 나오지 않을까싶다. 


주문자동등록 기능으로 복붙하면 가끔 아래와 같이 잘못들어간 물건도 보이는데 이런 건 지워준다.




추가 요청사항

자사호가 혹시나 상할까봐 정밀검수 + 안전포장 추가 (+6000원)

위에 유의사항에 보면 저 두 가지를 같이 신청해야 보험 어쩌구 배상 어쩌구가 써 있다.

어차피 이미 큰돈 쓴거! 하며 지름...

보이차는 음식이라 간이통관까지 포함되서 총 +9000... 

무게는 어차피 크게 안나가서 2KG 안될 예정이라 2만원 좀 안될 것 같다...

(음? 할인쿠폰 쓴거 그대로 배송비로 나갈듯ㅋㅋ)

제발 멀쩡한 보이차들이 도착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가품X, 썩음X



추후에 물품이 집에 도착하면 도착 후기를 쓰도록 하겠다.

나의 지름이 헛되지 않기를...

Posted by 즐거운 사과★

중국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구매하기 - 첫번째



전에 한 번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방법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그때는 쉽겟이라는 어플을 사용했는데 중국어의 ㅈ도 모르는 나로서는 

페이지마다 가이드해주는 그 어플의 신비함에 감동해서 타오바오 사이트 직구를 아주 쉽게 본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괜한 용기를 낸 타오바오 배대지 후기를 적어볼 예정이다.

 

1. 타오바오에서 물건 고르고 (보이차, 자사호) https://world.taobao.com/

2. 알리페이로 결제하고 (카드 결제) https://www.alibaba.com/

3. 배송대행지 신청까지 (꿀직구닷컴 이용) http://coolziku.com/



여기저기 한국이라 써있지만 전혀 지원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사이트...

별 거 아닌데 중국어 한마디 한마디가 해석이 안됨...

그래도 세상이 좋아져서 중국어 간자체도 자동 번역이 다 된다.

하지만 화면에서 걸리적거리고 내용을 알 수 없다...

지금 결제 때문에 PC로 접속했더니 크롬 브라우저가 아주 쾌적하게 번역해줌...

크롬 모바일로는 내 폰 설정이 잘못되어 있는 건지 번역 기능이 잘 안움직인다 ㅠ

그래서 네이버 앱으로 내용 확인을 하는데 아주 번역이ㅠㅠ

가끔은 아니라는 건지 기라는건지 헷갈리는 번역이 한 40% 넘는듯ㅠ


하지만 타오바오 앱은 그마저도 0이다. 없다.

그래서 이 앱으로 접속, 저 앱으로 접속해가면서 무슨 내용인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PC로 안한 이유는? 누워서 보려고

PC 크롬 브라우저 추천


아니 왜 이 고생을 하면서 가품이 판을 친다는 보이차 구매를 하고 있었냐면

설날이라고 쿠폰과 할인을 잔뜩 뿌려서 상술에 넘어갔다... 쓰고 보니 너무 한심한데?

원래 보이차를 영어로 된 친절한 중국 사이트에서 구매했는데 (후기 올릴 예정이다)

타오바오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보니 물건도 다양하고 가격도 의심은 가지만 꽤 저렴해서 차이를 느꼈다.

즉, 뽐뿌가 뽐뽐


그래서 큰 맘 먹고 나름 믿을만하다는 가게를 찾아서 이거저거 장바구니에 추가

엄선한 리스트를 보면서 땡기는 보이차와 자사호를 구매했다.




결제 금액이 커서 그런지(?) 80위안 쿠폰짜리도 쓰고 세뱃돈이라는 20위안도 할인 받아서 

거의 2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할인받았다! (자랑)

총금액을 지운 이유는 나중에 혹시나 가품 또는 파품 와서 슬퍼할 때 덜 슬퍼하려고ㅜㅋㅋ



타오바오 앱에서 괜히 함...

원래는 배대지 사이트에 설명이 친절히 나와있어서 따라하면 되지만 다 PC 버전이라 혼자 열심히 찾아봤다.

물론 몸을 일으켜 PC를 켜면 됐는데... 

여튼 배대지 가입하고 사서함 주소를 받아서 타오바오 정보에 저장한다.

시, 성, 등등과 상세 주소는 그냥 클릭으로 같은 그림글자 눌러서 입력했는데

저 사서함번호랑 전화번호 넣는 곳이 맞는지는 의문

맨위에 개인 사서함 번호 적고 바로 밑에 전화번호 입력하고 

맨 마지막 상세 주소 입력창 마지막에 이름 슬적 적어 넣었다.

...혹시 배송 실패하면 이 글 업데이트하겠다ㅠ



막상 결제하고 나니 과연 이게 매우 싼 금액은 아닌... 거 같은 기분이 들긴 하지만

그냥 멀쩡한게 오면 좋겠다는 소망 뿐이다.

대충 저렇게 뭐 0.02위안 어쩌구 나오는데 이거저거 다 눌러서 쿠폰을 받아냈다.


그리고 나서 알리페이로 넘어가서 당황;하고 껐더니 이제 결제 대기중 상태로 넘어갔다.



알리페이 카드 결제


알리페이 처음이자 마지막 사용이었던 쉽겟 때 가입했었는데 기억이 안났다.

그래서 다시 들어갔더니 그때 저장됐던 전화번호로 인증하고 정보 업데이트

처음이면 그냥 가입하면 될 것 같다. 여기는 영어가 지원된다.



저기보면 이메일주소랑 폰 번호랑 주소까지 다 털림 인증받았다.

마지막에 결제하고 나니까 굳이 저렇게 다 인증할 필요가 있었나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알리페이의 역할은 내 카드 결제를 보호해주는 역할 뿐이기 때문이다.

요새 많이 쓰는 카카오페이나 페이코 같은 결제보호 서비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이 화면은 두 번째 결제할 때 캡쳐한 것이다.

알리페이로 결제할 때

1. 알리페이 간편번호로 저장해둔 6자리 비밀번호를 누른다.

2. 카드 전체번호를 입력한다.

3. 유효기간과 뒤에 SVV? 번호 3자리를 입력한다.


사실 요새 인터넷 쇼핑할 때 워낙 많이 해서 다를게 없다.

알리페이는 나름 유명해서 선진화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대충 믿는다.

카카오페이가 알리페이가 투자했던가...여튼 알리페이 믿을만한 걸로 알고 있다.


다 입력하고 나면 카드 수수료까지 합해서 금액이 뜬다.

한 3프로 추가 되는 걸 확인

결제한다.



하고나서 다했다는 깨끗한 아래 화면이 뜬다.

그러면 이제 배대지 사이트에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배대지 사이트로 이동하려는데 자꾸 타오바오 앱이 푸시가 와서 깜짝!

밤 11시인데;;

보니까 자동으로 상품 구매한 가게마다 구매해줘서 감사하고 결제완료됐고 뭐 이런 내용을 보낸 것 같다.

타오바오가 예전에도 좋다고 느낀 게 

각 가게마다 개인 톡하는 기능을 잘 넣어놔서 문의나 배송 알림이 간편하다.



다음 글에서는 배송대행지 사이트에 배송대행 신청을 해본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

경동나비엔 온수매트 550후기



요새 날씨가 슬슬 추워져서 새로운 온수매트의 필요성을 느끼기 시작

온수매트에 안좋은 기억이 있으므로 이번엔 좀 좋은 걸 찾아서 사기로 마음먹었다.

그냥 전기매트는 이상하게 자고나면 머리가 아프고 개운치 못한 느낌ㅠㅠ이라 온수매트 중에 잘나가는 제품 검색

꼼꼼하게 따져보려했으나 경동나비엔에 빠르게 꽂힘ㅋㅋ

이유는 1) 누군가의 추천멘트와 2) 딱히 욕 댓글 없고 3) 큰 회사라는 점?
게다가 최신 제품은 살균모드에 자동물빼기 기능이 엄청 탐났다.
블루투스나 리모콘 기능은 개인적으로 불필요해보였지만;;;
고르다보니 제일 고급형 최신 버전으로 구입!

EQM550 쿠션형 싱글로 구입했다.
슬림형이 핫한 요새 쿠션형으로 한 이유는 침대 매트리스가 별로 안좋고ㅠㅋㅋ
자동 물빼기 기능 써보고 싶어서!! 슬림형은 자동 물빼기 기능이 필요없어서 지원되지 않는다고 한다.

종류별로 기능과 가격이 비례하니 봐서 필요한 기능을 따져보고 사면 된다.
가로가 1미터로 더블은 안되도 싱글로는 적당한 크기

커버 색깔은 남회색인데 깔끔하다.

사진이 빛때문에 이상한데 저기에 좀 남색이 더해진 느낌

여기저기 전수검사로 물 남아있을 수 있다고...
전수검사라니 믿음직스럽다


대충 설치방법을 읽고 빠르게 커버부터 씌웠다.
살짝 새거 냄새가 났지만 난 추우니 바로 사용 예정
말하는 기기 거의 처음 사봄;;
물넣어달라고 말하는게 매우 스마트해보인다.
...사려고 이거저거 버전 비교하다가 팬 됐는지 중립성을 잃은듯ㅋㅋ

500맥주잔?으로 3컵 적당히 넣었더니 만땅되서 물채우기 시작

엥? 근데 잠깐 한눈판 사이 물이 없다고 한다.
1리터 이상 들어가는듯
다시 두잔 더 채워넣음
그랬더니 고륵고륵하면서 데워지기 시작한다.
한 15분 지나니까 이제 좀 뜨뜻해지는 듯
보관가방도 같이 와서 봄에 보관하기 편할 것 같다.
우선 시작은 만족스럽고 좀 써보고 불만있을때 후기 재작성 예정


Posted by 즐거운 사과★

나름 할로윈인데 이태원가서 사람 파도 타기에는 좀 기운이 딸려서ㅋㅋ

용산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로 이동



용산역 안쪽에 여기저기 붙어있는 포스터들

밤 10시 다된 시각에 끝나기 1시간 전인데도 사람이 꽤 많다.

아마 그 전에는 더 많았을 듯



안쪽에서는 일렉음악이 들리고ㅋㅋ

푸드트럭이 줄지어 판매중

다만 여기는 맥주 브루어리 트럭들이 더 많은게 특징



입장하는데 성인이라고 도장을 손에 쾅 찍어줌

아야 함ㅠ

입장은 무료



뭔가 줄을 잔뜩 서있길래 맛집인가 줄을 섰는데ㅋㅋㅋ

맥주 골라주는 점집 ST의 마케팅

그리고 상술의 노예인 나ㅠㅠㅋㅋ



타로카드 컨셉이 특이해서 좋았으나

골라준 맥주가 너무 도수가 높아서 실패ㅠㅋㅋ

맥주인데 9도ㅠㅋㅋ 

페일에일은 괜찮았다. 4.6도였나 적당한 크래프트 비어

다른 사람들 말을 엿들으니 체코 맥주가 괜찮았다는 듯

아래는 기념으로 받은 맥주 타로카드



고기를 먹고 온 상태라 감자튀김을 안주로 샀는데 양은 좀 적은 편

맛은 그럭저럭

그냥 나름 야외활동 분위기 내고 옴

끝날 때라 먹을만한 테이블이 금방 생기긴 했는데

사람 한창 많을 때는 서서 들고 먹었으려나..

계속 열심히 직원이 테이블 정리 해줘서 나름 깨끗하고 괜찮았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23-1 | 용산전자상가 제1공영주차장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즐거운 사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참가 기념품으로 주는 마라톤 비트런 (BEAT RUN)

'자브라'라는 이어폰 회사에서 주최해서 각 이어폰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이 3.3, 5.5, 7.7까지 다양함



뚝섬 한강공원에서 진행됐는데 뚝섬유원지 역에서 내려서 안쪽으로 쭉 들어오다보면 있는 곳

보통 마라톤이 오전에 시작해서 오전에 끝나는 스케줄인데 

비트런은 오후 5시 넘어서 시작해서 매우 부담없었다 ㅋㅋ

날씨가 좋아서 굳 뭐 이거저거 행사가 있었는데 코스프레 대회랑 경품 추첨이 있었다.



7.7이 154,000원짜리 이어폰을 주는 거라서 신청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뭔가 싶었더니 이어폰 가져오는 차가 교통 문제로 배부가 지연되고 있다고...

그래서 배번호 받고 한번 더 줄섰음..ㅠ



약간 늦게 출발하게 된 상황



드디어 받은 자브라 이어폰



한강 따라서 쭉 뛰는데 점점 날이 어두워진다.



순위권이 목표는 아니기 때문에ㅋㅋㅋ

두리번거리면서 한강변을 즐기며 뛰었다.



점점 노을지는 모습



다리 밑도 통과하고



밤 되서 야경도 보고



중간에 쉼터마다 물이랑 무알콜 맥주도 주고

블루투스 이어폰도 생기고

마라톤도 뛰고


괜찮았던 마라톤


Posted by 즐거운 사과★

[JAVA] Library Runtime Load할 때 Class instance 설정 및 method 사용 방법



when? Library 값이 가변적일 때 사용

평소에는 JVM 기동 시에 이미 Library 다 load 해놓고 편안하게 Class 호출하면서 썼는데 하나하나 호출하면서 사용하려니 불편하다.

그래도 동일한 interface로 구현된 Library를 Optional하게 설정해서 사용할 경우 요긴하지 않을까...


순서

1) Library load

2) Class 명으로 Class 호출

3) Constructor 호출해서 instance를 설정

4) 필요한 method를 실행


여기서 3번 Constructor가 private이라서 헤맸다.

하지만 결론은 static method 사용법을 몰라서 문제였다는 거..


1) Library load

Library 위치 설정 후에 ClassLoader 생성

try { 

     // 1. Library Runtime Load 

      File lib = new File("test.jar"); 

URLClassLoader classLoader = new URLClassLoader(new URL[] { lib.toURL() },     System.class.getClassLoader()); // 현재 classLoader

} catch (MalformedURLException e) { 

// 1. URL Exception             

e.printStackTrace();            

try {

classLoader.close();         // classLoader 종료

} catch (IO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2) Library 내부 Class 명으로 Class 호출

try {

// 2. Class 확인

Class<?> loadClass = Class.forName("TestClass", true, classLoader);

} catch (ClassNotFoundException e) {
// 2. 해당 "TestClass"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발생
e.printStackTrace();
}


3) Constructor 호출해서 instance를 설정

Constructor를 실행해서 instance가 존재해야 method를 선언해서 실행시킬 수 있다.


instance 받는 방법

3.1) 생성자가 public이라 바로 newInstance method로 실행

3.2) 생성자가 private일 경우 강제로 accessible 정보를 true로 설정해준 후 실행

3.3) static으로 따로 생성된 getInstance method를 실행


3.1) 생성자가 public이라 바로 newInstance method로 실행

Default method이지만 Constructor가 없거나 private일 경우 Exception 발생한다.

Exception이 발생하면 3.2)나 3.3)으로 해결한다.

try { 

Object instance1 = loadClass.newInstance();


} catch (InstantiationException | IllegalAccessException e) 

// Constructor가 없거나 private일 경우 등 발생 

e.printStackTrace(); 

}


3.2) 생성자가 private일 경우 강제로 accessible 정보를 true로 설정해준 후 실행

생성자가 private으로 설정되어 있을 경우 강제로 설정을 바꿔서 Constructor 생성

보안 이슈가 있어서 추천하지 않는 형태라고 한다.

try { 

// Constructor안의 parameter 클래스 정보 설정                                

Constructor<?> constructor = loadClass.getConstructor(String.class);


// 강제로 접근 가능하도록 설정 

constructor.setAccessible(true); 


// parameter 설정하여 instance return 

Object instance2 = constructor.newInstance("stringParameter");      


// 설정 원복

constructor.setAccessible(false); 


} catch (NoSuchMethodException | SecurityException e3) {

// method 가져올 때 Exception 

e3.printStackTrace();

} catch (IllegalArgumentException | InvocationTargetException e2) {     

// method 호출할 때 Exception 

e2.printStackTrace();  

}  


3.3) static으로 따로 생성된 initial method를 실행 (ex. getInstance) 

Constructor가 private이면 접근할 수 있는 다른 method가 존재하는데 static 형태로 제공된다. 

(Constructor 실행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static 형태 method 실행하는 방법이 잘 안나와서;; 쓸데없이 헤맸다.

방법은 method.invoke 시에 instance 위치에 null 설정;;;

제대로 공부 안하고 급하게 써먹으려다가 시간 뺏김ㅠ

try { 

// method 설정 

Method method = loadClass.getDeclaredMethod("getInstance", String.class);


// static method는 instance 위치를 null로 설정 

Object instance3 = method.invoke(null, "stringParameter"); 


} catch (NoSuchMethodException | SecurityException e1) { 

// method 가져올 때 Exception 

e1.printStackTrace(); 

} catch (IllegalArgumentException | InvocationTargetException e) {

// method 호출할 때 Exception 

e.printStackTrace();

}


4) 필요한 method를 실행

일반 method 실행 시에는 메소드 가져온 후 instance와 parameter 값 넣고 결과 값을 return받는다.

try {

Method runMethod = loadClass.getDeclaredMethod("run", Integer.class);


Object result = runMethod.invoke(instance1, 3);


} catch (NoSuchMethodException | SecurityException e1) {

// method 가져올 때 Exception 

e1.printStackTrace();

} catch (IllegalArgumentException | InvocationTargetException e) {

// method 호출할 때 Exception 

e.printStackTrace();

}


까먹기 전에 정리하기


Posted by 즐거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