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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게임 보다가 Cube Escape 시리즈가 새로 나온걸 발견!
신나서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중간에 길을 잃는 바람에 꼴찌ㅠ

시작!

한글화가 되어 있어서 신기...
우선 열려있는 서랍장이나 이거저거 다 눌러보면서 기본 아이템들을 모은다.

저 옷걸이에 있는 외투도 집고
작은 열쇠, 시가 담배, 사진 조각 등등

엄청 유용하게 쓰이는 가위

바로 옆에 나무에 사용해서 나뭇가지 득템

서랍장 위를 눌렀더니 모양 맞추기 미니 게임이 있다.
간단하게 맞춰주자!

맞췄더니 뚜껑이 열리고 그림조각 득템

열쇠는 옆상자에서 바로 획득
이 열쇠는 탁상시계 있는 맨 아래 서랍을 열 수 있다.

목재 큐브는 가운데에 있는 3개 모양 중 가운데에 넣어준다.

슬쩍 거울을 보고 외투를 입는다.
간간이 출연하는 저 여자...
여자가 등장하면 스위치 켜라는 말을 하는데
이때 사진 조각 두장을 구해서 사진 완성. (갑자기 앞에 떨어진 사진이랑 스위치 켜진 전등)

옆 책장 위에는 사진 액자가 있는데 구해온 사진 조각을 맞춰준다.

전단지도 한번 확인하고

빨간 문고리 옆에 스위치를 켜주면
뒤에 벽등 하나가 켜진다.

아래처럼 켜지면 사진 조각 하나 더 득템

이리저리 사진조각 다 구하고 나면 뒷면을 볼 수 있는데 타자기로 the woman을 치라는 뜻

the woman이 나오면 다음 문제가 나옴

저 옆에 생긴 종이를 클릭하면 색칠하기가 시작된다.
이때 서랍을 뒤지면서 찾은 연필이 필요하다.
아마 가위 있던 서랍이었던 듯

세심하게 남자를 칠해준다.
삐져나가면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음

문도 세심하게 다 칠해준다.

여자도 다 칠해준다.

연필로 색칠하는 그림 마지막
갈색으로 남자를 안삐져나가게 칠해주고
쭉쭉 지나서 기분나쁘지만 목도 칠해주고나면

열쇠가 나온다.
열쇠도 색칠해줘야 나온다. 줍줍

이 열쇠로는 커다란 책장을 열 수 있는데 티비 옆에 있다.
티비 옆 콘센트가 꼽히는 이 기계는 바로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주는 기계...이름 모르겠다

그 옆에는 여자 살인사건 증거를 기록하는 수첩이 있다.

evidence 책 뒤져서 증거 기사 한장, 카세트 테이프1, 사진 1을 구하고
밑에 손잡이를 겟

사진은 스크린에 띄운다.

너무흐리니 손잡이를 이용해 스크린을 내려 고정한다.

그 사이에 껴 있는 증거 사진 득템

스크린을 좀더 내리고 올려가면서 흰 동그라미를 맞추면 5, 4 가 나타난다.

힌트는 바로 그림에 없는 시계

시간을 4시 25분에 맞춰주면 시계 밑부분이 열리면서 성냥이 나온다.

아까 구한 카세트테입을 넣고 틀어주면 앞에 상담하는 듯 하면서 거꾸로 힌트를 준다.

이때 옆에 거꾸로 실행을 누르면 티비로 채널 669번을 틀라는 뜻!
TV는 지금 콘센트가 잘려있으니 우선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

방금 구한 성냥과 시가 담배로 남자가 담배를 피우게 하면 담배 연기로 문양을 뱉는다.
이것을 순서대로 외워서 아래에 넣는다.

문이 열리고 테이프 득템
이제 콘센트를 고치러 가보자!

기껏 입력했더니 채널 12로 가란다.

...채널 67로 가란다.

아까 the woman 치고 나서 새로 나왔던 문제의 답을 알려준다.
the lake

가위로 잘라본다.
약간 옮겨서 맞춰보면 call 14335

전화해본다

열쇠 구멍 너머를 보라고 한다.
아까 빨강 문고리 열쇠구멍을 클릭한다.

짠!

여기서 대체 뭘하라는 건지 이해를 못해서 시간을 끌었다. 너무 쉬운건데ㅠㅠ
바로 x, o 표시가 분침과 시침에 되어있던 시계!

바로 맞춰준다. 11시 45분

삼각형 열쇠가 나오는데 이거는 아래 서랍장들을 열 수 있다.

한쪽에는 알파벳으로 정리된 사진들

나머지 서랍장에는 슬라이드2와 손수건이 들어있다.

슬라이드2로 바꿔서 켜준다.
이때는 스크린을 올려야 정확한 힌트가 보인다.
TV588번을 틀면 각 동그라미 부분이 순서대로 나타난다.

쭉쭉

기억하기 힘들다.

여기서 구한 지구본 열쇠를 지구본에 대면 길찾기를 할 수 있다.
돋보기 안에는 다음 행선지가 나오는데
돋보기 렌즈를 클릭하면 다음 길이 나온다.
차근차근 따라가면 End

정상적으로 찾아가면 빛이 나면서 지구본을 열 수 있게 된다.

여기서 유리잔과 신문기사 겟
그리고 성냥을 불표시가 있는 병에 넣어준다.

불타오를때 두드리면 병이 깨지고 낚시바늘 겟

그 옆 병에는 아까 구한 나뭇가지를 넣어주고 애벌레가 먹도록  클릭클릭
애벌레는 나비가 되어 날아간다.

옆 병은 물 표시가 되어 있다.
방금 구한 유리잔에 채울 물은!?

이곳에 있다.

유리잔으로 클릭하면 채워진다.
도로 가서 물을 채워준다.

방금 날아간 나비를 찾아보면 저쪽에 수상한 구멍과 함께 날아다니고 있다.

가위로 클릭해보면 끈을 구할 수 있다.

방금 구한 낚십바늘과 연결한 끈으로 초록 유리알눈을 구한다.

사슴 눈에 박으면 좋아한다(?)

이 알파벳 순으로 나열된 사진첩들을 몇개 돌려보다보면 알 수 있는 사실!

바로 책꽂이 그림이 있는 사진이 있고 저자명과 일치하다는 것

이 사람처럼 말이다.

두 개정도 찾으면 대충 책 크기랑 비교해서 맞출 수 있다.

책을 순서대로 맞추자 마지막 책이 열렸다!

책 내용은 유리눈에 대한 것과 큐브 1개, 유리눈 1개를 얻는다.

이렇게 얻은 유리눈들이 모두 사슴에 박히면 사슴 코에서 날벌레들이 나타난다!

이 날벌레들은 집에 위치한 사물 모양으로 바뀌는데
사슴뿔 -> 시계 -> 타자기 -> TV -> 문 -> 거울 순으로 바뀐다. 빠진게 있을 수 있다;

마지막에 거울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형사의 모습을 본다.

날벌레들을 클릭하면 사라지면서 위기감을 조성
갑자기 기억을 재배열하라고 한다.

여기서 목표는 코 쪽으로 타고서 입으로 내려가서 탈출하는 것이다.

엘레베이터도 탈 수 있고 액자 옆으로 가면 큐브를 재배치해서 다음 순서를 바꿀 수 있다.

물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도 중간 잠수함을 타야해서)
먼저 컵을 쓰러뜨리고 물을 잠수함 있는 곳으로 넘겨줘야한다.

호스를 순서대로 맞추면 위 그림처럼
잠수함을 타고 옆으로 옮길 수 있다.

빨간 커튼 뒤에 뇌그림이 숨겨져있고 이제 밖으로 나가서 코옆으로 이동시킨다.

탈출 끝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핏자국을 발견
손수건으로 닦아준다.
마루바닥이 들리면서 전단지 겟

똑같이 생긴 전단지 위에 올려놓으면 burn을 타자기에 치라고 힌트를 준다.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는데 시키는대로 타는 물건만 담배로 지져준다.

폭탄, 양초, 담배, 성냥
그리고 종이 절취선에 맞게 가위로 잘라준다.

위로 올려주면 완성 life를 타자기로 쳐준다.

다음 문제 살아있는 것들을 태워라.

물고기, 벌레, 새우 근데 실수로 눌렀나;;
여튼 red


마지막 문제
빨간 것을 태워라


장미, 석류, 입술, 딸기, 심장
TV910 티비를 켜야 한다.


910번을 켜면 저 가림막 뒤로 가라고 한다.

그림자가 보인다...

열면 여자가 두둥!

여자 눈동자 방향에 맞춰 눌러준다.;;
진짜 이상한 게임ㅋㅋ

마지막에 눈이 1개가 되고 치맛자락을 놔두고 사라진다.
이 치마패치는 증거물에 끼워넣는다.

이 치마패치에 따라 증거물 번호와 증거물에 있는 기호에 맞춰 아래에 집어넣는다.

카세트테입 2번째꺼 겟
음악이 흘러 나오고... 앵무새가 도망을 간다.

앵무새 자리에 있던 큐브를 겟

큐브를 모두 끼워넣으면 아래 서랍장이 열린다.

특이한 액체병이 나타난다. 포션 같은....
거울로 가져가 먹인다.

먹고서는 열쇠를 뱉는다.

이 열쇠로 빨간문고리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간다.
앵무새와 발자국을 따라가다보면

까마귀인간이 지도를 준다.
위치가 표시되는 신기한 지도다.

아무 생각없이 화살표만 따라가면 저 까만 인간이 못가게 막아버린다.
석상을 구해야한다.

이 여자 석상 있는 곳을 캡쳐 못했는데 거의 가운데 정도 였다.

두번째 석상

세번째 석상

각 석상을 끼워넣으면 문이 열려서 진정한 탈출을 한다.

탈출 성공
두번째 챕터부터는 유료
흥미진진하게 잘 만드는 회사라 2번째도 기대된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
내가 시즌즈를 다시 깬 이유
바로 타임머신 제조에 대해 감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냥 뒤에 다른 시리즈 있는 것만 생각하고 겨울까지 깨고 다 깼다!하고 넘어갔는데 cube 시리즈 birthday 편을 해보고 느꼈다.
아! 이 게임은 후회스러운 과거를 바로 잡는 꿈을 가지고 있구나!

그래서 겨울을 깬 이후...


겨울에서 액자옆에 써져있던 시간을 각 액자의 계절로 돌아가 시계를 맞춘다.

09:05
시계 내부에서 삽과 옷걸이, 열쇠를 얻었다.


열쇠로 서랍장의 문을 열면 씨앗을 하나 얻을 수 있다.
음? 암호가 있었나 암호는 1487 충격적이던 그 숫자였을 듯...


삽으로 씨앗을 화분에 심는다.


옷걸이는 라디오에 갖다댔더니 옷걸이가 망가지면서 열쇠를 획득.


이 열쇠는 새장을 여는데 사용
ㅠㅠ앵무새야 도망쳐라


어느새 밖으로 나와있는 앵무새
창문을 열어주고 싶은데...
무거운 창문은 나무를 이용해 열어서 앵무새의 탈출을 돕는다.


도망도망


여름으로 와서 시간을 맞춘다. 03:55


앗 선인장이 자라났다!
원래는 손이 자랐었는데;;;


뭐 그래도 손보다는 보기에 낫다.
초록색
이후에 겨울로 가면


저 선인장에서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저 열매는 갈아서 연료로 쓸 예정


열고 나니 저 조이는 기계, 공구가 나타났다.


공구로 왠지 돌리게 생긴 이 가스 밸브를 돌려본다. 찝찝하게 기름같은 것이 한방울 한방울 흘러나온다.


별게 없어서 가을로 이동


11:25 시계를 맞춰본다.


기름이 떨어진 위치에서 버섯이 자라났다.
버섯은 뭔가 기분나쁜 기억을 가진 듯 누를때마다 이상한 환각이...


버섯 채취완료
얻고 나니 겨울에 게시판에 붙어있던 모양이 기억난다.


앗 원래 촛불이랑 벽난로는 항상 켜놓는 편인데 겨울로 와보니 다 녹아서 뭔가가 보인다!
알약!!


앗 깨진 유리창 사이로 풀어줬던 앵무새가 꽃을 물고 왔다.
이제 연료재료는 모두 얻었다.


꽃을 물을 넣어갈고 물이 필요없는 경우도 있다. 열매?


꽃은 힌트에 맞게 연료통의 번호 1번에 넣는다. 그리고 옆에 막대기가 스위치!


기름버섯은 검정색
3번 연료통에 넣고 스위치 온!


선인장 열매도 갈아서...


2번 연료통에 넣는다.


알약도 갈아서 4번 연료통에 넣고 스위치 온!


다 넣고 나니 불이 모두 들어왔다.
연료 연결장치를 내렸다올린다.


전화가 온다.
전화가 잘 안받아져서;;계속 눌렀다가 거울을 눌렀나...


범인이었던 나의 모습이 피해 여성으로 바뀐다.
매우 편안해보인다..
마치 과거의 끔찍한 일은 없었던 것처럼.


끝인가?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다행;;;
임팩트가 큰 게임이다.
중독성도 있고...
Posted by 즐거운 사과★
겨울의 을씨년스러운 느낌을 폐가가 된 살인현장을 표현하는 듯한 계절.

겨울


도끼, 성냥 획득


도끼로 나무로 닫혀있는 창문을 찍으면 나무를 쪼개서 장작으로 만들 수 있다.


잉? 도끼로 찍다보니 창문이 깨진다.
창문을 깼는데 별 일 없다;;


액자를 보면 옆에 시간이 써져있다.
각 액자그림과 시간을 외워둔다.
파란 조각 획득!


컵하나를 얻었는데 물을 따를 수 있다...
왠지 믹서기랑 상관있을듯.


오 가스레인지 옆에 조각 획득


13:10을 기억해둔다.
시계쪽으로 가서 맞추고 열린 시계내부를 확인한다.
노래는 열심히 나오지만 별게 없다;


힌트를 본다.
흠 평소처럼 큐브를 구하고 장작으로 불을 피우면 또는 촛불을 켜면 기억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전화와 연료로는 과거를 바꾼다?


연료통.
옆에 블루 조각 획득.


또 획득.


아까 라디오에 찍혀있던 시간으로 바꾸면...


거울과...큐브를 얻을 수 있다.
거울의 내 모습은 가을에서 칼을 든 무서운 사람의 모습!
내가 범인이었다.

이렇게 블루조각과 큐브, 불을 얻어서 기억에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찝찝한 이 마음
이제부터 과거를 바꾸기 시작한다!!
다음으로 고고
Posted by 즐거운 사과★
앞의 우중충한 여름은 핏빛 서막이었다면 가을 편은 절정이다.

가을


이제 익숙해졌지만 들어가자마자 피로 물든 방이 나온다.
게다가 피 묻은 칼;;;


칼은... 어쩌다보니 앵무새에게;;;
미안하다!!ㅠ 아이템이 칼뿐이라ㅠ


뱃속에서 조각이 나온다.


뭔가 무서운 짓을할까봐 두려워;;?
아마도 앵무새죽이기ㅠ
옆에 조각이 슬쩍 보인다.


티비를 틀면 화면에서 숫자를 보여준다.
옆에 각 숫자를 누르면 된다.
위의 화면은 1, 다음은 뭐 계란 두개 이런 식으로 숫자를 표현한다.
다 누르고 나면 시계가 나타난다.


4시!
기억하고 있다가 시계로 가서 맞춰본다.
블랙큐브를 얻음.


화면이 끝나고 나니 갑자기 위에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
무섭지만 천장을 바라본다.


끄엥 눈나옴ㅠㅠ
칼로 만져보면 껌뻑인다ㅠ
조각을 얻는다.


꾸엥 창문에서 무서운 사람!ㅠ


가스레인지 옆에 조각마저 득템

가을 끝

겨울로 고고
Posted by 즐거운 사과★
봄을 끝내자마자 바로 여름으로 고고!

여름


여름은 분위기가 매우 음침하다.
전화에서도 피냄새가 ㄷㄷ


꽃이 펴 있던 화분을 클릭하면 당황스러운 자라나는 손가락;;
이 게임은 이렇게 신체 부위로 사람을 놀래키는게 특징이다;;
손가락있던 자리에는 조각이!


또 서랍을 턴다.
이번엔 망원경과 드라이버!
잠깐 사이에 조각이 두개나 됐다.


망원경은 창문에 보이는 달을 볼때 사용한다.


잉? 달에 왠 창문이?;;
으엑!! 피로 물든 창문에 숫자가 각인된다.
1487...잊혀지지 않는 숫자다.


다음 방에는 이상한 기기가 하나 보인다.


메모를 확인
노래를 기억하냐고?
카세트 테잎을 틀어본다.


카세트 테이프는 발견!
어디 노래를 들어볼까!


...틀자마자 고장남.
필름을 얻는다.
잉 어느새 콘센트도 얻었다!


불을 켜보면 천장에 열쇠가 보인다.


금고안에는 새우가...
금고번호는 인상깊었던 1487


전에 주운 콘센트는 드라이버로 고쳐서 쓴다.
이 기기가 뭔지 어디 한번 작동 시켜본다.


아마도 혈흔 확인용 기계인듯?
화살표 표시된 곳에서 조각을 얻을 수 있다.


시계탑에서도 조각 득템!


오븐은...
새우를 구워보고 싶다.


새우를 넣고 가스를 켠 다음 성냥으로 불을 붙이고 문을 닫는다.


쫑! 문을 살짝 열어본다.


음? 익은 맛있는 새우 대신 티비화면이!?


그 안에는 큐브가?!
이렇게 여름 완료;;;

손화분이나 새우가 당황스럽지만 다른 시리즈들 보면 그닥 이상한 모습도 아니다.
점점 빨려가는 큐브 시리즈

가을로 고고!
Posted by 즐거운 사과★
Cube 시리즈 첫번째라는 Seasons!
여기 나오는 여자는 시리즈 내용 내내 볼 수 있는데 아주 호러물ㅠ
하지만 점점 힌트를 구하기 위해 무감각하게 캐릭터에 칼을 갖다대는 나를 볼 수 있다;;
이 편은 처음 손댄 큐브 시리즈라 충격이 배였던 것 같다.

여자의 집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표현했는데 실제로는 살인사건 이후 폐가가 된듯한 느낌..


집의 구조는 계절과 상관없이 네 벽면과 천장으로 이뤄져있다.


먼저 서랍을 턴다.


성냥은 여러 용도로 사용되는데 고장난 가스렌지, 오븐, 양초, 벽난로에 불붙일 때 쓴다.
수저는.. 우선 킵!


다음면에서 창문에 커텐을 치우면...
음? 여자가 보인다. 그리고 그앞 창문가에 수상한 조각을 클릭! 사진조각 득템


옆에 부엌면으로 가서 또 서랍장을 턴다
앵무새 모이, 장작이 보인다.


반대편에는 왠 냄비가...


그다음 벽난로 면에서는 메모를 확인한다.
하비는 앵무새 이름인듯.
알모양이 네모(큐브)로 되어있다.


대충 이거저거 다 눌러보고 앵무새한테 간다.


모이를 주면..
까만 알을 준다!


알을 먹으려면?
냄비에 넣어서 삶아야 한다!


개수대에 냄비를 올려서 수도꼭지를 내리면 물을 채울 수 있다.
가스레인지는 고장나 있으니 가스를 켜고 성냥으로 불을 붙여준다.
알을 살짝 넣었다가 꺼내면 삶아져있다!


삶아진 알은 계란 컵에 올려서 수저로 깨준다!


계속 깨댄다!


다깨면 큐브가 나온다!
아 메모 내용 그대로다!!


이제 큐브는 채웠고 이 액자를 조각으로 채워야 한다.


여기서도 한 조각!


천장에서도 한 조각!


성공!

봄 편이 끝난다...
여름으로 고고!
Posted by 즐거운 사과★
오늘 이 시리즈를 하루종일 하고 있는데 이거는 다른 공략보고 하다가 좀 헷갈려서ㅠㅠㅋㅋ

위에서 테트리스처럼 큐브가 내려오는데 같은 모양 세개 연달아 올려놓으면 사라지면서 숫자가 10에서 줄어든다.
10개 다 맞추고 나면 레코드판을 얻을 수 있다.


주륵 레코드판이 떨어져 나옴.


옆에 서랍장을 뒤져보면 나이프와 드라이버를 얻을 수 있다.


드라이버는 문옆에 저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분리하면 저렇게 전선이 삐져나온다.


할아버지가 술이랑 얼음, 음악을 틀어달라고 요구하는데 술은 여기서 gin을 가져다주고.


축음기 위에 있던 풍선껌은 엄마주면 자꾸 풍선 부는데 풍선은 칼로 터뜨린다;;
그리고 바로 회수ㅋㅋ


아빠는 케이크를 잘라달라고 함.


케이크는 4번만에 모든 초가 각자 다른 조각 안에 있을 수 있도록 자르면 된다.
되도록 초의 개수가 비슷하게 자르려고 노력해보자ㅋㅋ
4/5 3/:: 이런식으로...


케익에서 피가 줄줄 흐르던게 수상했는데 역시나...
아빠가 먹고 피를 흘린다;;
그리고 바늘을 뱉는다.


어이없는표정;;; 이 바늘은 축음기에 꽂아준다.


옆에 떨어져있는 편지를 읽는다.
엄마가 편지를 읽으라고 하는데 그거는 문에 있는 편지구멍을 건들면 나온다.
모든 편지의 우표를 수거해둔다.


위에 걸려있는 삼각형들은 규칙이 있다.
그 규칙에 맞게 걸리면 한개씩 떨어지며 떼다가 다른데 걸어주면 된다.
여기는 안에 있는 무늬 개수가 1 2 3 4 5 6으로 이루어져있다.


여기는 색깔별로 맞춰준다.
이 게임에는 이렇게 색깔 일정하게 정리하는 미니게임이 많아보인다.
개발자가 정리벽이 있지 않을까;;;


여기는 순서대로 계산가능하게 4×3=12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여기 미완성된 플래그에 떼낸 애들을 걸어주면 이렇게 볼트를 준다.


다시 심부름으로 돌아가서 할아버지잔에 얼음은 풍선을 주워다가 물을 채워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얼음을 주고 음악을 틀어주면 할아버지가 춤을 추는데 엉덩이에 깔려있던 스탬프를 주울 수 있다.


좋은 분위기를 깨는 살인일어날거라는 무시무시한 전화!


막 한참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주다가 벨이 울린다.
아빠가 친구 올사람 있냐며...


덜덜 수상한 토끼씨!


막 문을 부수고 들어오더니 마구 난사!ㅠ


끔찍한 장면.. 9번째 생일이라는데ㅠㅠ
그래도 차분히 증거물을 살펴본다.

 
새로 들어온 편지의 우표도 떼고...


총맞아서 깨진 꽃병에서 열쇠를 줍는다.


죽은 아빠 품에서 편지를 획득ㅠ
여기에는 힌트가 들어있다.


바로 우표에 찍혀있던 무늬와 같다.


이것은 고흐의 그림에 같은 무늬대로 맞춰놓으면 숫자에 맞아떨어지는데
힌트대로 놓으면 1966이 된다.


주방 상황도 참혹한데...
아까 꽃병에서 얻은 열쇠로 파란 장을 열어보면 주전자를 획득 가능!


엄마가 씹던 껌은 저쪽 씽크대 끝에 붙여주고 주전자에는 물을 담아 가스레인지에 올려놓는다.
가스레인지 밑에 오븐에는 성냥을 넣어 가스밸브를 얻고 주전자를 놓은 가스레인지에도 성냥으로 불을 켜서 물을 데운다.


당황스러웠던 쥐덫
아까 씹던껌을 다시 보면 파리 한마리가 잡혀있는데 저걸로 덫을 놓는다;;;
나는 쥐나 바퀴벌레를 예상했으나...


다른데 다녀와보면 물고기가 잡혀있음;;
집안 한가운데에서...;;;


이왕 온김에 아까 떨어진 화분에서 건전지를 겟한다.

아까 구한 물고기는 고양이를 주는데 캡쳐가 안되어있어서 못올림ㅠ
물고기를 쑥 먹고나서 똥을 싼다;;


그 똥에는 열쇠가!


부엌의 두번째 장을 열 수 있다.


거기에는 스노우볼이 있고 아까 구한 숫자 1966을 넣어주면 갑자기 김이 서린다.


미스터 아울을 만날 수 있는데 황금시계를 준다.
타임머신 부품인듯.


안타까운 현장에 놓여있던 라디오 같던 것의 정체가 바로 타임머신.


있는 것 이거저거 꽂아본다.
건전지 한개를 못찾아서 고생함ㅠ


아까 끓인 주전자에서 김이 나기 시작하면서 창문에 김이 서린다 .


순식간에 토끼남이 나타나서 창문을 깬다.
세모모양의 유리조각을 줍는다.


문앞에 발자국이!
여기에 데운 물을 뿌려 녹이면 발판이 나타나고 건전지를 주울 수 있다.


휴 이 건전지 때문에 한번 더 함ㅠ


그렇게 다 꽂아놓고 캡쳐에는 없지만 토끼남이 훔쳐간 상자 위에 있던 동전도 박아 넣으면 완성!


저놈의 손! 큐브를 준다.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시계의 네모에 꽂아넣는다.


갑자기 아까전 상황으로 돌아간다.
화목한 가족ㅠ


할아버지의 말이 달라져있다.
아까의 음악틀어달라고 떼쓰던 말이 아니다.
서랍장 열어보라는데 남은건 아까 토끼남이 훔쳐간 상자!


타임머신에 박았던 동전을 다시 상자위에 올려놓으면 열리면서 권총이 나온다.


권총 득템!


할아버지한테 쥐어준다.
할아버지가 준비되었다는 비장한 말을 한다.


다시 생일축하노래가 시작되고...
토끼남이 벨을 누르고...
문을 부수고 들어오는데!


할아버지가 먼저 총을 쏴서 맞춘다.
순식간에 사라짐ㅠ


아빠 엄마 살고 놀란다.


문에는 핏자국이...
핏자국을 따라가보면


피흘리던 토끼남이 죽으며 끝이 난다.
지금까지 깬 것중에 제일 힘겨웠다;;왜지..
여튼 중독성 대박인듯
Posted by 즐거운 사과★

2세대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언제나 게임 제작자에게 감사하는 내가 기억남는 순간들을 모아봤다.


1. 7일 한텀 돌아서 기분좋은 어느 날...

매일 겟 보너스 2000xp 들어왔다고 기분이 좋았다.



2. 체육관 먹은 날

체육관 털고 빠르게 동전을 줍줍



기분좋아서 내 포켓몬을 내가 공격도 해봄

나 자신과의 싸움



3. 내루미가 날 향해 메롱하던 날

볼이 없어서 못 잡는 나를 향해 메롱하는 내루미한테 약이 올랐다.

아오 내가 포세권에만 살았어도ㅠ

바로 옆 교회가 왜이리도 안잡히는지ㅠ



4. 말로만 듣던 프테라를 잡은 날

뭔가 생닭처럼 캡쳐됐지만 위엄있는 프테라다.



5. 2세대 포켓몬이 나타난 날

갑자기 업데이트가 필요하다더니 2세대 포켓몬들이 나타났다.

드디어 일을 하기 시작했구나!!!!

외국에서는 이미 시들해졌겠지만 한국에서는 적당한 시기다.



자랑은 아니지만

 1세대는 애니, 만화책, 게임, 빵 스티커까지 두루 섭렵했음은 물론이오,

딱 좋을 나이인 초딩 5년때 빠져들어 있었기 때문에 번호 순서대로 이름을 외우기까지 했었다. (자랑)

2세대 포켓몬들이 나오는 게임을 해보기는 했어서 치코리타나 리아코는 익숙하지만

다른 애들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1세대만큼 톡톡 이름이 튀어나오지 않는다.

더 열심히 할 걸 그랬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뭔가 갈증을 느끼게 하던 아이템들도 증가했다.

먼저 포켓몬을 쉽게 잡을 수 있는 라즈열매 말고도 열매 종류가 추가되었다.

포켓몬을 얌전하게 만드는 나나열매와 

잡은 후에 받는 사탕 개수를 늘려주는 파인 열매가 그것이다.



귀여운 치코리타...

메가진화라는 것을 할 때도 아이템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스페셜 아이템은 포켓스탑에서 나온다는데 아직 한 개도 못얻어봤다ㅠ



2세대 포켓몬이 추가된 후로 

포켓몬을 잘 모르면서 포켓몬고를 즐기는 사람들의 마음을 공감하게 되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거 잡으면 좋은 거

시들어가던 마음이 다시 두근두근 뛰기 시작한다!


이제 한방에 잡으면 원샷이라는 추가 보너스도 준다.

야호!



골뱃을 100프로짜리 잡아서 크로뱃으로 진화시켰다.

3단계 진화가 가능한 포켓몬 주뱃-골뱃-크로뱃

얘네는 아이템이 필요없다.ㅎㅎ


UI나 튕김 현상도 많이 패치가 되었다.

다른 게임에 비해 포켓몬 한마리 한마리 특징 살려가며 만들려면 쉽지가 않을 듯 하다.

다른 게임은 몬스터 이름이랑 색깔만 바꿔서 돌려막기 하면 되는데ㅠㅠㅋㅋ

노고에 박수를!


Posted by 즐거운 사과★

항상 출근길에 버스에서 내리고 싶은 충동을 만드는 곳이 있다.

저 멀리 벚꽃 휘날리는 풍경을 보면 꽃길만 걷고 싶다는 말에 공감이 팍 간다.



서울 포켓몬go 성지 2탄!

...이라고 하기에는 어색하지만ㅋㅋ


어린이대공원



주말이라 그런지 포켓몬 트레이너들로 이미 북적이고 있었다.



그리고 저 촘촘한 꽃길



잠깐 고개를 들면 나름 예쁜 소원나무도 배치되어 있다.

지금 겨울이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안타깝게 동물들은 볼 수 없지만 상관없다.

그냥 입구에서부터 후문까지 포켓스탑이 스트레이트로 20개 가까이 줄 서 있다.



쭈욱 포켓스탑 따라 걸으면 어린이대공원 후문이 나온다.



생태계

벌레포켓몬들이나 새포켓몬들이 많다.

쁘사이저나 구구, 꼬렛, 레디바, 통통코, 부우부, 페이검 등



그리고 날다람쥐처럼 생긴 꼬리선도 많이 나왔다.



...쁘사이저 밭



열심히 후문까지 걸어가면 체육관이 하나 나온다.

피터지게 싸우기~



날씨 맑을 때 한 번 산책해보시길

운동되고 좋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

이브이는 3가지 타입으로 진화할 수 있는 특이한 귀여운 포켓몬인데 진화 방법에 대해 궁금했다.

역시나 검색해보니 방법은 있었다!

포켓몬 만화책에서는 특성의 돌을 대면 이걸로 진화했다가 저걸로 진화했다가 하던 이브이...

게임에서도 특정 진화의 돌로 진화시키면 특성에 맞게 샤미드 쥬피썬더, 부스터로 진화했다.

포켓몬고의 방법은 바로 이브이의 이름을 진화될 포켓몬의 특정 이름으로 미리 변경하는 방법이다.

일종의 치트키의 느낌이긴 한데... 원하는 종류가 계속 안나오면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각 이름은 포켓몬 만화에 나오는 이브이 형제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찾은 사람 참 대단;;

저 편 분명히 본 기억은 있으나 형제들 이름을 적어볼 생각은 전혀 못했을 듯.

나는 쥬피썬더가 없었기 때문에 sparky라는 영어 이름으로 변경해서 진화시켰다.


샤미드 -> rainer 쥬피썬더 -> sparky 부스터 -> pyro




진짜 쥬피썬더가 나타났다.


체육관에 언젠가 도전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버스를 타고 가다가 빈 체육관을 줍줍

내 자랑스런 샤미드를 올려놨다.

금새 내려오긴 했지만ㅋㅋ



후후

체육관에 포켓몬을 올려놓으면 그 숫자에 맞게 코인을 준다.

그런데 그 코인이 자동으로 들어오는게 아니라 숍에서 직접 눌러야 한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그 사이 포켓몬이 내려오면 코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사라진다.

그리고 코인을 한번 받고 나면 21시간 후에야 다시 받을 수 있으니 주의

빠르게 여기저기 체육관에 포켓몬을 올리고 딱 눌러주면 굳굳!



그리고 나를 충격에 빠뜨렸던 포켓몬고 발렌타인데이 이벤트


포켓몬고 밸런타인 데이 축하 이벤트


루어모듈 지속시간 6시간으로 증가

캔디 획득 시 평소 2배

핑크 포켓몬 출몰 횟수 증가

파트너 포켓몬 캔디 회수 시간 반으로 감소

등등


이벤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출근하던 어느 날



?이게 무슨 일일까?

라는 생각과 함께 캡쳐...

대체 왜 삐삐가..?

라고 생각했는데 저런 이벤트가 있더라니...



루어모듈도 무슨 풀가동이길래 다들 참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핑크 포켓몬ㅋㅋㅋ

알에서도 애기 핑크 포켓몬인 삐, 푸푸린 등이 많이 나올 거라는데 현실은 파라스ㅠ

삐삐, 푸린, 픽시는 물론 아라리, 야돈, 내루미 등이 엄청 나오고 있다.

특히 내루미는 원래 레어몬이었는데 자꾸 잡다보니 부담스러운 몸매...ㅋㅋㅋ

육덕진 몸매가 왜 이렇게 실감나게 움직이는지ㅋㅋㅋ

이런건 잘만들어가지고!!!

혀도 생동감있게 움직인다.



핑크들이 먹은 세상

그러다 보니 다른 레어몬들이 더 눈에 안띈다ㅠ

핑크가 슬슬 지겨워진다ㅠㅋㅋㅋ

17년 9일부터 16일 한국시간으로 4시까지라니 캔디 2배에 힘입어 열심히 잡아봐야겠다.

Posted by 즐거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