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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도쿄여행'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3.01.27 [도쿄] 롯본기 거리
  2. 2011.02.20 8. 라멘집 (1)
  3. 2011.02.20 7. 루피시아, 시부야
  4. 2011.02.20 6. 도쿄 야경 (1)
  5. 2011.02.20 5. 신주쿠거리
  6. 2011.02.20 4. 지브리 박물관 (1)
  7. 2011.02.20 3. 오다이바
  8. 2011.02.20 2. 도쿄 맛집-스키야, 미도리스시
  9. 2011.02.20 1.이케부쿠로-만화 세상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이나 긴자역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는 1000엔인데 이게 가장 싼 방법이다.

공항버스 종류가 워낙 많아서 찾느라 애를 먹었는데 두가지 버스가 있다.

 첫번째 방법은 그래도 큼지막하게 공항에서 안내센터를 만들어놨기 때문에

표를 사서 안내받은 위치에서 기다리면 된다.

하지만 문제는 배차시간!!


 결국 나는 두번째 방법으로 표를 사는 것이 아니라 줄서서 타는 방법을 택했다.

정류장 번호가 기억이 안나는데 특정 위치에서 줄을 서려고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든다.

그러면 선착순으로 긴자역까지 갈 수 있다.

이 두가지 방법 중에 배차 시간이 겹치는 걸 타면 된다. 물론 엄청난 방황끝에ㅠㅠ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면서 세계 여러 나라들은 거리를 화려하게 단장한다.

전에 도쿄에서 20일 가까이 머문 기억이 있으니 편할 것이라 생각하며

유럽여행 가기전에 경유하게 된 일본 도쿄~

공항버스부터 막히기 시작하였으니ㅠㅠㅠ

그래도 롯본기 거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타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대서  구경왔다.

 

 

확실히 예쁘다.

유럽가기 전이라 마음도 들떠서 그럴지도 모른다.

여기도 삼성 광고 표지판들이 무수히 자리잡고 있었던 기억이....ㅋㅋ

 

 

11월 말이었는데 꽤 바람도 불고 추웠던 기억이...

저멀리 보이는 도쿄타워!

길이 무척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몇 년전에도 긴자 거리를 걸은 적이 있는데 그때는 2월이어서 진짜 추위에 벌벌 떨은 기억이...ㅋㅋ

왜 항상 그런 날씨에만 이 예쁜 거리를 오는가!!!

 

 

길을 걷다 마주친 알....

도대체 무엇을 말하려는 조형물인가...ㅋㅋㅋ

하지만 무척 예뻤다.

크기가 커서 저기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 볼 수 있었다.

 

 

여기는 장미의 정원인가..

엄청 커다란 장미 한 송이를 볼 수 있었다.

일본은 정말 그림 같이 잘 꾸미는 것 같다. 예전에 애니메이션 박물관 갔을 때도 정말 그림 같았지...

이름기억났다. 지브리 박물관!!

어쨌든 저 장미가 꽤 커서 옆에서 같이 찍으려면 얼굴이 잘 안나올 정도..ㅋㅋ

저거는 아직 있겠지? 옆에 생화인 장미가 정말 피어있어서 기분이 몽글몽글해졌었다.

도쿄 롯본기 거리를 한 번 걸어보기를!

 

 

Posted by 즐거운 사과★

라멘을 먹고 싶은데 다른거 먹느라고 못 먹어서 사이타마에 있는 그냥 동네 라멘집에 들어갔다.
딱히 동네라고 해도 맛에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했다!!


가격도 동네라고 싸지 않다ㅜ 그나마 쌌던게 500엔의 시오라멘!! 소금라멘이다!
먹어봤는데 매우 맛있었다!!

그리고 충격적인 진로 키핑대!!=_=;;;;
진로소주를 마치 와인처럼 저렇게 키핑해두고 마신다고 한다.
하긴...우리나라보다 비쌀테니..;;;
여튼 신기한 모습이다!


이것은 차슈라멘!!맛있어 보이는 돼지고기가 잔뜩 올라가 있다.

이것이 시오라멘!!


이것은 숙주라멘!;;숙주나물이 올라가 있다.
동네라고 얕보기에는 맛있었다=_=;;뭐 가격대야 원래 이정도니...비싸다기보다는...ㅋㅋ

추가로 일본에서 자판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대부분 음료수와 담배자판기이다. 담배는 440엔정도로 엄청나게 비싼 가격이다. 그리고 음료수는 100엔대인데 특이한 맛을 가끔 볼 수 있다;;
바로 이 음료수로 핫케이크맛이다!!! 아주 레어한 음료로 용감한 친구가 사서 맛을 봤는데 핫케익맛에 캬라멜 섞인 듯한 나쁘지 않은 맛이었다. 하지만 그냥 핫케이크를 구워먹는 것이=_=;;
여튼 독특한 곳!!ㅋㅋ
Posted by 즐거운 사과★
시부야를 가는 날에 지유가오카도 들렸는데 정확히 맞는지 모르겠다=_=;;;
어쨌든 유명한 빵집도 가고 찻집으로 유명한 루피시아도 들렸다.

이것은 여행가이드북에서 꼭 들르라는 랭킹랭퀸!!
실제로 순위가 써있어서 구경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워낙 주변에 드럭스토어가 많아서 드럭스토어랑 비슷한 느낌이었다.


일본의 까페들! 홍대거리 느낌이 물씬 난다.
아기자기한 소품점이나 옷가게, 까페들이 곳곳에 숨어있다=_=;;
어떻게 알고 찾아가나 싶다;;


이곳이 바로 루피시아!!
여기에서 꽤 많이 질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아쉬운 곳이다.
가격대도 선물하기에 딱 좋은 정도로 500엔이나 600엔 정도에 독특한 차를 살 수 있다.
가서 더 많이 사올 걸하는 후회가 밀려오는 곳ㅜ

이 마크의 케이크 집은 아마 롤야라는 롤케익집이었던 것 같다.
매우 맛있었지만 동시에 lowson이라는 편의점의 롤케익빵을 먹었는데=_=;;;
딱히 맛의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다.ㅋㅋ 하지만 맛있다!!

간단하게 먹고 하라주쿠거리를 걸었지만 너무 늦는 바람에 문닫은 하라주쿠거리를 볼 수 밖에 없었다.ㅠ
10시정도였던 것 같은데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서 유명하다는 오코노미야끼 집을 찾아갔다.

맛있지만 명동의 오코노미야끼와 별다른 차이는 못느꼈다=_=;;
힘들지만 즐거웠던 쇼핑!!
Posted by 즐거운 사과★

도쿄타워에서 돈을 내지 않고도 도쿄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도청인가 시청인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여의도처럼 키다리 빌딩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을 헤쳐나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그곳!!
공짜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그곳!!


이것은 예술학교건물이라는 말을 들었다. 물고기인가 로켓인가를 닮은 모양의 건물=_=;;

드라마마다 빠지지 않고 나온다는 저 LOVE 모양 조각상!!
역시나 사진찍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층층이 색을 넣어 예뻐보인다. 하지만 가로등 불빛이 너무 세서 찍기가 너무 힘들었다ㅜ


여기서부터 관공서 건물 옥상 타워에 올라가 찍은 사진이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안내직원이 엘리베이터를 직접 움직인다.

안에는 이렇게 소품을 살 수 있게 꾸며 놓았다.
관공서 옥상을 이렇게 만들다니...ㅜ우산이 500엔으로 쌌는데 난 이미 1000엔 주고 산 우산이 있었기에ㅠ

야경을 보고 밖으로 나와 산책을 하기 시작했는데 공원에 노숙자들 무료급식을 하는 듯이 보여서
무서워서 재빨리 방향을 틀었다.
지인의 말로는 일본의 노숙자들은 꽤 살만하다고 한다=_=;;
지나다 보니까 천막으로 만든 집도 있었는데 실제 일본 집을 생각하면 딱히 나쁠 것도 없다=_=;;
일본 집보다는 확실히 우리나라 집이 짱인 것 같다ㅋㅋ 우선 너무 비싸서ㅠ

공원을 걷다보니 신사가 나온다. 여기서 100엔을 넣고 운세를 뽑았다.
뭔가 좀 시간이 걸릴거라고 생각했는데 100엔 동전을 넣자마자 툭하고 나온다=_=;;
운명이란 이런 것인가...어쨌든 나는 제일 좋다는 <대 길>이 나왔다!!!
하지만 오는 날에 비행기 놓친 것 생각하면 그닥 맞지도 않는 듯=_=;;하지만
어쨌든 그 외의 모든 것들은 좋을 것이라고 믿으니 기분이 매우 좋다!!

이건 그냥 오는 길에 찍은 택시ㅋㅋ 택시 기본료가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가까이 된다=_=;;
780엔인가?? 700엔대였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도쿄는 워낙 교통비가 비싸서ㅠ
버스 요금도 200엔정도고..지하철은 좀 가면 300엔정도 나온다. 기본요금은 160엔 정도 같다. 
교통비만 좀 쌌어도 행복했을 것 같다ㅠ 

Posted by 즐거운 사과★
화려한 신주쿠의 거리 체험!!커다란 간판들이 눈에 띈다.
신주쿠에서 살인사건을 일으키겠다고 겁을 하도 줘서 일정을 바꿨는데 뭔가 허무하고 찝찝하다=_=;;
어쨌든 나쁜일은 없었으니 좋은게 좋은 거니깐ㅋㅋ

중간에 갑자기 나타난 수상한 옷차림의 사람들!!
역시 일본!!하였으나 반전캠페인을 하시는 분들이었다. 하지만 아주 이상하지는 않았다=_=;;
자연스럽게 거리에 녹아있달까;;;


가부키초거리도 살짝 지나갔는데 마치 걸그룹이나 보이그룹들 사진처럼 호스트들의 사진들이 커다랗게 걸려있다.
어떻게 보면 그냥 가수들 사진 같기도..생긴 것도 꿀리지 않는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뭔가 부족한 호스트 사진들이랑 다르게 꽤 괜찮았다=_=;;
그리고 길을 돌아다니다 보면 이분!!!혹시!!하는 사람들도 보인다.=_=;;
워낙 머리하는 값이 비싸서 화려한 머리스타일을 보면 왠지 의심하게 된다.
꽤 볼 것이 많았던 신주쿠!!
다음에 좀더 돈벌어서 느긋한 일정으로 놀러오면 밤의 거리를 즐길 수 있을라나?ㅋㅋ
Posted by 즐거운 사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지브리 박물관!!
건물부터 하나하나 세세한 부분마저 귀여운 캐릭터로 장식되어 있다.

이것이 지브리 박물관의 외관이다. 만화에서 나올 듯한 색채감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다.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었고 뱅글뱅글 돌아가는 층층이 계단을 힘들게 두번 올라오고 나면 밑에 있는 동상을 만날 수 있다.
밑에 사진이 바로 옥상가는 계단!! 건물안에 작은 사이즈의 같은 모양 계단을 올라와야 볼 수 있다.

블로거들이 많이 찍는다는 고양이 모양 수도꼭지!!
나도 예외없이 찍었다ㅋㅋ

스테인글라스도 애니 주인공들이 여기저기 숨어있다. 건물 내부에서도 멋진 그림을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찍은 지브리 박물관의 외관!!!
그리고 마치 매표소 직원마냥 서있는 토토로!!

지브리 안에서는 짧은 영화를 한편 볼 수 있다. 입장료는 1000엔!! 입장권과 함께 필름컷을 주는데 이것만 있으면 영화를 한편 볼 수 있다. 내가 본 것은 계란의 여행...비슷한 내용을 담은 너무나도 귀여운 영화였다!!ㅋㅋ
안에 있는 상점에서는 돈만 있으면 다 사버리고 싶은 캐릭터 상품들이 즐비하다.
아끼고 아낀다고 했는데 결국 토토로 그림이 있는 퍼즐을 사고 말았다ㅜ
그 외에도 여러가지 귀여운 캐릭터들을 볼 수 있다. 도쿄를 간다면 꼭 가봐야 할 곳!!
Posted by 즐거운 사과★



오다이바를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유리카모메!
마치 롯데월드 어드벤쳐에서 실내와 실외를 연결하는 모노레일과 비슷하게 건물 위를 지나다닌다.
맨 앞쪽에 앉기 위해 기다렸다가 재빨리 앉았다.
 

우리는 그 따뜻하고 온화하다는 도쿄 날씨를 6박 7일 중 3일밖에 느끼지 못했다=_=;
정말 좋은 타이밍에 여행날짜를 잡는 바람에...ㅜ
결국 물방울 효과를 받은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 빠르게 달리는 열차안에서 찍은 사진!
이것은...비너스 포트 안이었던가...기억은 잘 안나지만 왕십리역 enter6에서도 볼 수 있음직한 모습이다.
에스컬레이터는 좌측보행이라 처음에 적응하는데 애먹었는데 한국와서도 적응하는데에 애먹었다=_=;;
저 별달린 동상앞에 잠깐 앉아 쉴 수 있는 의자가 있어서 저기 앉아서 다코야끼를 먹었다.
이것은 살짝 흔들린 자유의 여신상!!축소판이라고 해서 한 이순신장군상 정도의 동상을 생각했는데 꽤 크다.
물론 저 뒤의 레인보우 브릿지와 비교하면 안된다=_= 가까이에는 가지 않고 꽤 멀리 건물 옥상에서 찍었다.
밑에처럼 불빛이 워낙 예쁜 옥상이라 데이트 장소로 괜찮을 것 같은 곳이다.

바로 아쿠아시티!였구나.=_=;; 오다이바의 건물들은 모두 걸어다닐 수 있게 어느 정도 연결이 되어있다.
처음에 들어올 때 빼고는 계속 걸어서 관람차있는 곳까지 갔다.
아쿠아시티 내에는 쇼핑몰이 꽤 있는데 간단하게 쇼핑하기 좋은 곳이었다.

흔들리지 않았으면 매우 멋졌을 저 레인보우 브릿지 사진!!!
도쿄타워를 가운데에 품은 멋진 사진이 나왔다!!
비너스 포트와 관람차의 모습!!
900엔이 아깝지 않기를 이 때 얼마나 간절히 바랐던가..

비너스 포트 내부의 모습!! 조명이 매우 예쁘다.

슬프게도 관람차 내에서는 빛이 너무 약해서 잘 찍히지 않았다.
투명한 칸에 기다려서 탔음에도 불구하고 바닥도 생각만큼 투명하게 보이지 않아 실망했다ㅜ
기다리는 동안에 사진을 강제로 찍게 하는데;; 그 사진을 살 수도 있다.


굳이 투명한 칸을 기다려서 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것이 느낀 점이다.
어쩌면 비가 와서 바닥이 더러워서 그렇기도 하지만
관람차는 야경도 좋지만 오다이바를 즐긴 후 자신에게 주는 잠깐의 휴식이라고 보면 될 듯!
Posted by 즐거운 사과★

스키야는 덮밥집으로 체인점이 무지 많다고 들었다. 생각해보면 상해에서 스키야덮밥을 먹었던 것 같기도 하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새로운 메뉴를 먹었으니 패스!
꽤나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었기 때문에 좋았다.


내가 먹은 더블치즈 덮밥...이었던 것 같은데, 280엔인가 380엔인가 했다. 느끼한 맛이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어린이용으로 좋을 듯?!


식사량에 따라서 밥의 양도 다르게 주문할 수 있다. 우리나라 떡볶이집 보듯이 덮밥집을 종종 볼 수 있는데 그 중에 스키야가 꽤 맛있는 체인점이라고 한다.

스키야에 대한 얘기는 이쯤하고 메인은 바로 미도리스시!!!!
여행가이드북에서 맛집으로 강추했던 곳이라 매우 큰 기대를 가지고 갔던 곳이다.
들어갈 때도 식사 시간대가 아니었음에도 10분 넘게 기다렸던 것 같다.


내부에서는 이렇게 나 스시집이오 하는 인테리어와 장인st의 요리사님들을 볼 수 있다.
맛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켜준다.

주문을 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이렇게 맛있는 에피타이저를 준다. 마치 푸딩마냥 맛있는 계란찜과 게장으로 만든 엄청 맛있는 저것!!허겁지겁 먹다가 사진 못 찍을 뻔 햇다.=_=;;

위에는 간장그릇이다. 심플하니 예쁜 그릇에 준다. 그리고 녹차를 주는데 녹차도 맛있었다.


이것은 2100엔짜리 세트다. 윤기가 반지르르한 것이 정말 입안에서 녹는다.=_=;
특히 충격적이었던 저 가운데에 있는 계란말이...
츠키지시장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계란말이 전문점에서 납품받는다는 저 계란말이가 나의 혀를 녹였다!!
전에는 겨우 계란말이가 어떻게 저 가격이란 말인가!하며 분노했다만 맛을 보니 다른 초밥과 비교해서 꿀리지 않는다.
뭔가 살짝 단듯한 맛이 들어간 계란말이..아직도 식욕을 자극한다ㅠ
저 초밥들 하나하나가 모두 끝내주게 맛있었다. 어쩌면 좋다좋다 하니까 더 그렇게 느꼈을 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굳굳!!


이것은 옆에서 찍은 계절 특선 세트로 2600엔이다.
장어를 못보고 안시켰지만 알고보니 더 먹기 좋게 장어를 말아서 준다.=_=;;
대게다리도 2100엔짜리에서는 살도 없고 그냥 모양만 있는 것이었는데
이것에는 살뽑아 먹으라고 칼집도 내어있었다. 물론 살이 안에 통통하니...ㅜ
한번 더 가도 아깝지 않을 미도리스시!!.....배가 고파온다ㅜ
Posted by 즐거운 사과★

 


일본을 잘 몰랐던 나로서는 이케부쿠로를 보고서야 만화광들이 왜 일본에 열광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Animate나 만다라케같은 큰 책방들이 모여있는 이케부쿠로!






















저 위에 보이는 초록색 간판이 도큐핸즈인 것 같다. 얘기를 듣기로는 중국의 이케아 같은 커다란 생활용품점 같은데 결국 못가보고 돌아왔다.ㅜ






















선샤인시티는 도큐핸즈 반대편에 있었다. 여행가이드책을 보니 선샤인시티를 중심으로 잡고 설명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서점의 한 구석 코너를 차지하거나 허름한 만화책방과는 차원이 다른 저 불빛을 보라!
장르마다 해서 5층, 6층까지 차지하고 서점들은 일본 오타쿠의 저력을 느끼게 했다.
안에는 만화책 뿐만 아니라 코스프레용 옷과 드라마CD, 게임등을 팔며, 피규어도 꽤 많았다.
모두 중고같지 않게 비닐포장을 해놓은 모습이 대형매장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귀여운 피규어들이나 옷들을 보며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캐릭터를 사랑하는 일본 !이라는 느낌?!

Posted by 즐거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