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게임리뷰
CUBE ESCAPE PARADOX 후기 (공략)-스포있음
사과★
2018. 9. 29. 15:10
새로나온 게임 보다가 Cube Escape 시리즈가 새로 나온걸 발견!
신나서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중간에 길을 잃는 바람에 꼴찌ㅠ
시작!
우선 열려있는 서랍장이나 이거저거 다 눌러보면서 기본 아이템들을 모은다.
작은 열쇠, 시가 담배, 사진 조각 등등
간단하게 맞춰주자!
이 열쇠는 탁상시계 있는 맨 아래 서랍을 열 수 있다.
간간이 출연하는 저 여자...
여자가 등장하면 스위치 켜라는 말을 하는데
이때 사진 조각 두장을 구해서 사진 완성. (갑자기 앞에 떨어진 사진이랑 스위치 켜진 전등)
뒤에 벽등 하나가 켜진다.
이때 서랍을 뒤지면서 찾은 연필이 필요하다.
아마 가위 있던 서랍이었던 듯
삐져나가면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음
연필로 색칠하는 그림 마지막
갈색으로 남자를 안삐져나가게 칠해주고
쭉쭉 지나서 기분나쁘지만 목도 칠해주고나면
열쇠도 색칠해줘야 나온다. 줍줍
티비 옆 콘센트가 꼽히는 이 기계는 바로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주는 기계...이름 모르겠다
밑에 손잡이를 겟
TV는 지금 콘센트가 잘려있으니 우선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
이것을 순서대로 외워서 아래에 넣는다.
이제 콘센트를 고치러 가보자!
기껏 입력했더니 채널 12로 가란다.
the lake
약간 옮겨서 맞춰보면 call 14335
아까 빨강 문고리 열쇠구멍을 클릭한다.
짠!
바로 x, o 표시가 분침과 시침에 되어있던 시계!
바로 맞춰준다. 11시 45분
이때는 스크린을 올려야 정확한 힌트가 보인다.
TV588번을 틀면 각 동그라미 부분이 순서대로 나타난다.
돋보기 안에는 다음 행선지가 나오는데
돋보기 렌즈를 클릭하면 다음 길이 나온다.
차근차근 따라가면 End
그리고 성냥을 불표시가 있는 병에 넣어준다.
애벌레는 나비가 되어 날아간다.
방금 구한 유리잔에 채울 물은!?
도로 가서 물을 채워준다.
책을 순서대로 맞추자 마지막 책이 열렸다!
사슴뿔 -> 시계 -> 타자기 -> TV -> 문 -> 거울 순으로 바뀐다. 빠진게 있을 수 있다;
갑자기 기억을 재배열하라고 한다.
물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도 중간 잠수함을 타야해서)
먼저 컵을 쓰러뜨리고 물을 잠수함 있는 곳으로 넘겨줘야한다.
잠수함을 타고 옆으로 옮길 수 있다.
손수건으로 닦아준다.
마루바닥이 들리면서 전단지 겟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는데 시키는대로 타는 물건만 담배로 지져준다.
그리고 종이 절취선에 맞게 가위로 잘라준다.
다음 문제 살아있는 것들을 태워라.
여튼 red
마지막 문제
빨간 것을 태워라
장미, 석류, 입술, 딸기, 심장
TV910 티비를 켜야 한다.
910번을 켜면 저 가림막 뒤로 가라고 한다.
여자 눈동자 방향에 맞춰 눌러준다.;;
진짜 이상한 게임ㅋㅋ
이 치마패치는 증거물에 끼워넣는다.
음악이 흘러 나오고... 앵무새가 도망을 간다.
거울로 가져가 먹인다.
앵무새와 발자국을 따라가다보면
위치가 표시되는 신기한 지도다.
석상을 구해야한다.
두번째 챕터부터는 유료
흥미진진하게 잘 만드는 회사라 2번째도 기대된다.
신나서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시작했는데 중간에 길을 잃는 바람에 꼴찌ㅠ
시작!
우선 열려있는 서랍장이나 이거저거 다 눌러보면서 기본 아이템들을 모은다.
작은 열쇠, 시가 담배, 사진 조각 등등
간단하게 맞춰주자!
이 열쇠는 탁상시계 있는 맨 아래 서랍을 열 수 있다.
간간이 출연하는 저 여자...
여자가 등장하면 스위치 켜라는 말을 하는데
이때 사진 조각 두장을 구해서 사진 완성. (갑자기 앞에 떨어진 사진이랑 스위치 켜진 전등)
뒤에 벽등 하나가 켜진다.
이때 서랍을 뒤지면서 찾은 연필이 필요하다.
아마 가위 있던 서랍이었던 듯
삐져나가면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있음
연필로 색칠하는 그림 마지막
갈색으로 남자를 안삐져나가게 칠해주고
쭉쭉 지나서 기분나쁘지만 목도 칠해주고나면
열쇠도 색칠해줘야 나온다. 줍줍
티비 옆 콘센트가 꼽히는 이 기계는 바로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주는 기계...이름 모르겠다
밑에 손잡이를 겟
TV는 지금 콘센트가 잘려있으니 우선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
이것을 순서대로 외워서 아래에 넣는다.
이제 콘센트를 고치러 가보자!
기껏 입력했더니 채널 12로 가란다.
the lake
약간 옮겨서 맞춰보면 call 14335
아까 빨강 문고리 열쇠구멍을 클릭한다.
짠!
바로 x, o 표시가 분침과 시침에 되어있던 시계!
바로 맞춰준다. 11시 45분
이때는 스크린을 올려야 정확한 힌트가 보인다.
TV588번을 틀면 각 동그라미 부분이 순서대로 나타난다.
돋보기 안에는 다음 행선지가 나오는데
돋보기 렌즈를 클릭하면 다음 길이 나온다.
차근차근 따라가면 End
그리고 성냥을 불표시가 있는 병에 넣어준다.
애벌레는 나비가 되어 날아간다.
방금 구한 유리잔에 채울 물은!?
도로 가서 물을 채워준다.
책을 순서대로 맞추자 마지막 책이 열렸다!
사슴뿔 -> 시계 -> 타자기 -> TV -> 문 -> 거울 순으로 바뀐다. 빠진게 있을 수 있다;
갑자기 기억을 재배열하라고 한다.
물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마도 중간 잠수함을 타야해서)
먼저 컵을 쓰러뜨리고 물을 잠수함 있는 곳으로 넘겨줘야한다.
잠수함을 타고 옆으로 옮길 수 있다.
손수건으로 닦아준다.
마루바닥이 들리면서 전단지 겟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는데 시키는대로 타는 물건만 담배로 지져준다.
그리고 종이 절취선에 맞게 가위로 잘라준다.
다음 문제 살아있는 것들을 태워라.
여튼 red
마지막 문제
빨간 것을 태워라
장미, 석류, 입술, 딸기, 심장
TV910 티비를 켜야 한다.
910번을 켜면 저 가림막 뒤로 가라고 한다.
여자 눈동자 방향에 맞춰 눌러준다.;;
진짜 이상한 게임ㅋㅋ
이 치마패치는 증거물에 끼워넣는다.
음악이 흘러 나오고... 앵무새가 도망을 간다.
거울로 가져가 먹인다.
앵무새와 발자국을 따라가다보면
위치가 표시되는 신기한 지도다.
석상을 구해야한다.
두번째 챕터부터는 유료
흥미진진하게 잘 만드는 회사라 2번째도 기대된다.